한국 오버스테이 대처법: 체류기간 초과 외국인을 위한 실전 가이드

아래 글은 한국 체류 외국인(유학생·취업·동반가족·워홀 등)이 “체류기간 초과(한국 오버스테이)” 위험에 처했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를 빠르게 이해하고 어디부터(누구부터) 상담/조치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실전 가이드입니다. (※ 개인 사정·비자유형·위반 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최종 판단은 관할 출입국 기준입니다.)


오버스테이(체류기간 초과) “진짜로” 문제가 되는 이유

체류기간이 하루라도 지나면, 보통은 불법체류(체류자격/체류기간 위반) 리스크가 생깁니다. 이게 무서운 이유는 단순히 “벌금”이 아니라, 향후 한국 재입국/비자/체류이력에 계속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 형사 처벌 조항: 출입국관리법상 일부 위반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law.go.kr)
  • 강제퇴거(퇴거 조치) 및 입국규제(입국금지 등) 가능성도 함께 거론됩니다. (특히 단속 적발 시) (Easy Law)

현실에서는 “범칙금(통고처분)”으로 정리되는 케이스도 많지만, 핵심은 ‘어차피 나중에 해결하면 되겠지’가 가장 위험한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한국 오버스테이


“얼마나 위험한가”는 결국 2가지로 갈립니다

  1. 얼마나 초과했는지(기간)
  2. 초과한 상태에서 무엇을 했는지(추가 위반 여부)
  • 예: 무단취업, 자격 외 활동, 주소변경 미신고, 여권 문제, 출국명령 불이행 등

오버스테이 범칙금(통고처분) 기준: 기간이 길수록 급격히 커집니다

오버스테이와 직결되는 대표 기준이 “체류기간 연장허가를 받지 않고 체류기간을 초과하여 계속 체류”입니다(시행규칙 별표 기준).
기간별 기준액(요약)은 아래처럼 올라갑니다.

  • 1개월 미만: 50만원
  • 1~3개월 미만: 100만원
  • 3~6개월 미만: 200만원
  • 6개월~1년 미만: 500만원
  • 1~2년 미만: 1,000만원
  • 2~3년 미만: 1,500만원
  • 3~5년 미만: 2,000만원
  • 5~7년 미만: 2,500만원
  • 7년 이상: 3,000만원

포인트: “며칠인데 괜찮겠지”라고 방치하다가 1개월 넘어가는 순간부터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금 당장 할 일 3단계(오늘 할 수 있는 것만)

1) 만료일을 “정확한 기준”으로 다시 확인

  • ARC(외국인등록증) 만료일, 여권/스티커/허가서의 체류기간 표기 등
  • “오늘까지였나? 내일까지였나?” 헷갈리면 캘린더가 아니라 문서가 정답입니다.

2) 먼저 전화로 “관할/가능한 조치”부터 확정

가장 빠른 첫 상담은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가 현실적으로 효율적입니다.

  • 운영: 평일 09:00~22:00(18시 이후 한국어/영어/중국어 중심)
  • 해외에서: +82-2-1345
  • 20개 언어 상담 제공 (Immigration Office)

여기서 확인할 것: “내 비자유형에서 지금 가능한 선택지가 무엇인지(연장/변경/출국/자진출국 절차 등)”, “관할 출입국”, “필요서류/예약 필요 여부”.

3) “출입국에 제출할 수 있는 증빙”부터 모으기

특히 아래 사유가 있다면 감경/사정참작의 핵심 재료가 됩니다.

  • 입원/진단서, 항공편 취소/지연 증빙, 사고/재난 관련 서류, 회사/학교 공문 등
  • (재난/전쟁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긴급 체류기간 연장’ 근거 조항도 존재합니다.) (Easy Law)

오버스테이 “위험 시나리오” 10가지: 뭐가 문제고, 어디부터 연락하나

아래는 실제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패턴을 위험도/우선 상담처 관점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시나리오 1) “하루~며칠” 초과(단순 실수형)

  • 문제: 기간이 짧아도 기록은 남을 수 있고, 연장/변경 때 불리할 수 있음
  • 1순위 상담: 1345 → 관할 출입국 (가능하면 빠른 방문/전자민원 가능 여부 확인) (Immigration Office)
  • : “왜 초과했는지” 한 줄 설명 + 증빙(캘린더 착오, 예약 불가 등)은 미리 정리

시나리오 2) HiKorea 예약이 안 잡혀서 만료일이 코앞

  • 문제: “예약 못 잡았으니 봐주겠지”는 자동으로 인정되지 않음
  • 1순위 상담: 1345로 관할 출입국의 실제 처리 방식 확인(전자민원 가능 여부 포함) (Immigration Office)
  • 참고: 체류기간 연장은 일반적으로 만료 전 4개월~만료 당일(전자민원은 전일)까지 신청 가이드가 안내됩니다.

시나리오 3) 연장하려고 했는데 “이미 만료일이 지남”

  • 문제: 오버스테이 상태로 전환되어 범칙금/불이익 가능
  • 1순위 상담: 관할 출입국(실제 접수 가능 여부/필요서류/범칙금 처리)
  • 2순위: 스폰서(학교/회사/배우자) — 재직/재학/혼인 등 핵심 서류를 빠르게 내야 해결 속도가 빨라짐

시나리오 4) 오버스테이 + 무단취업/자격외 활동까지 겹침(복합 위반형)

  • 문제: 단순 초과보다 훨씬 무겁게 봄(추가 제재 가능)
  • 1순위 상담: 출입국 + (가능하면) 출입국/체류 전문 행정사·변호사
  • 주의: “일단 숨기자”는 대개 더 큰 리스크로 돌아옵니다(기록/신고/고용주 이슈로 이어짐).

시나리오 5) 오버스테이 상태에서 단속/검문에 걸림(적발형)

  • 문제: 자진신고와 달리 강제퇴거 및 입국금지 등 “강한 조치” 가능성이 커짐
  • 1순위: 즉시 사실관계 정리 + 통역 요청
  • 2순위: (가능하면) 전문 대리인 상담
  • 현실 팁: 이 단계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보다 서류/사실관계가 정리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시나리오 6) 여권 만료/분실 + 오버스테이(서류 붕괴형)

  • 문제: 출국/신분확인이 꼬여서 해결이 지연될 수 있음
  • 1순위 상담: 본국 대사관/영사관(여권·여행증명서) + 출입국(절차 동시 진행)
  • : 여권문제는 “대사관”, 체류문제는 “출입국”이라 두 군데를 병렬로 움직여야 시간이 줄어듭니다.

시나리오 7) 건강 문제/입원/사고 등 “피치 못할 사유”로 초과

  • 문제: 초과 자체는 문제지만, 증빙이 있으면 사정 고려 여지
  • 1순위 상담: 출입국 + 병원 서류(진단서/입퇴원 확인서/치료기록 요약)
  • 관련: 재난·전쟁 등 부득이한 사유에는 긴급 연장 관련 근거가 안내됩니다. (Easy Law)

시나리오 8) “곧 출국할 건데요?”라고 생각하며 그냥 버티는 경우

  • 문제: 출국 자체는 가능해도, 출국 과정에서 정리(범칙금/규제)가 발생하고 향후 재입국에 영향
  • 1순위 상담: 출입국(자진출국 절차/사전신고 여부)

시나리오 9) 지금이 ‘특별 자진출국’ 기간에 해당됨(2025.12.1~2026.2.28)

이건 2026년 1월 기준으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법무부는 2025.12.1 ~ 2026.2.28(90일) 동안, 자진신고 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에게 범칙금 면제 + 입국규제 유예를 한시 적용하는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 제외 대상: 밀입국, 위변조여권 행사, 형사범, 출국명령 불이행 등 강제퇴거 대상자, 2025.12.1 이후 불법체류가 된 경우 등은 제외
  • 절차: 출국 3~15일 전(공휴일 계산 기준 포함) 사전신고 → 출국 당일 범죄경력/수배 재확인 → 출국
  • 중요: 기간 중에도 단속은 계속되며, 적발 시 강제퇴거 및 입국금지 등 엄정 대응 방침

1순위 상담: 1345 → 관할 출입국(사전신고 방법/서류/출국편 일정)


시나리오 10) “자진출국 사전신고제” 자체를 몰랐던 경우(일반 자진출국)

특별기간이 아니더라도, 법무부는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해 상시 자진출국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특히 2019년 10월부터는 출국 당일 처리 방식이 아니라 출국 3~15일 전 사전신고 후 출국하도록 운영한다고 안내합니다. (Immigration Office)

1순위 상담: 관할 출입국 또는 HiKorea 사전신고 + 1345 확인 (Immigration Office)


“어디부터 상담할까?” 우선순위 정리(실전)

  1.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 내 케이스의 선택지/관할/절차를 “가장 빨리” 파악 (Immigration Office)
  2.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실제 접수/처분/서류 제출/사전신고 진행
  3. 스폰서/기관(회사 HR·학교 국제처·배우자 등): 체류 사유를 입증하는 핵심 서류 제공
  4. 전문가(행정사·변호사): 위반이 겹치거나(무단취업/장기초과/적발) 사안이 무거운 경우
  5. 대사관/영사관: 여권 분실·만료, 귀국서류 필요 시

절대 하면 안 되는 실수 7가지

  • “며칠이니까 괜찮다” 하고 아무 조치도 안 함
  • 출국으로 리셋될 거라고 생각하고 사전신고/정리 없이 공항으로 감
  • 오버스테이 상태에서 불법취업/무단 아르바이트 계속
  • 거짓 서류/허위 사유로 해결하려다 위변조·허위 진술 리스크까지 추가
  • 1345/출입국에서 안내받은 제출 기한을 놓침
  • 여권 문제를 방치(대사관 업무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음)
  • “친구가 이렇게 했대”만 믿고 관할 출입국의 실제 운영을 확인하지 않음

FAQ (한국 오버스테이)

Q1. 오버스테이는 하루만 지나도 불법체류인가요?

일반적으로 체류기간을 넘기면 불법체류 리스크가 생깁니다. 하루라도 초과했다면 즉시 1345 또는 관할 출입국에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Immigration Office)

Q2. 오버스테이 범칙금은 얼마부터 시작하나요?

기간별로 다르며, “체류기간 연장허가 없이 체류기간 초과” 기준은 1개월 미만 50만원부터 시작하는 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Q3. 오버스테이하면 무조건 강제퇴거(추방)인가요?

무조건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미연장 상태가 지속되면 강제퇴거 및 처벌 가능성이 커지고, 특히 단속 적발 시 강한 조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Easy Law)

Q4. 1345는 어떤 도움을 주나요?

체류 민원 상담, 생활정보 안내, 다국어 통역 상담을 제공하고(평일 09:00~22:00), 해외에서는 +82-2-1345로 이용 가능합니다. (Immigration Office)

Q5. 체류기간 연장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안내자료 기준으로, 체류기간 연장이 필요한 외국인은 만료 전 4개월부터 신청 가능하고, 만료 당일(전자민원은 전일)까지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됩니다.

Q6. 지금(2026년 1월) 특별 자진출국 제도가 있나요?

네. 2025.12.1~2026.2.28 동안 자진신고 후 출국 시 범칙금 면제 및 입국규제 유예를 한시 적용하는 제도가 안내되어 있습니다(단, 제외대상 존재).

Q7. 자진출국은 그냥 공항 가면 되나요?

일반적으로는 출국 3~15일 전 사전신고 후 출국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안내됩니다(특별기간도 동일 절차를 따름). (Immigration Office)

Q8. 병원 입원/사고/재난 때문에 못 나간 경우는 방법이 있나요?

부득이한 사유(재난·전쟁 등)에는 긴급 체류기간 연장 관련 근거가 안내됩니다. 가능한 한 진단서/증빙을 모아 출입국에 즉시 상담하세요. (Easy Law)


한국 오버스테이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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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1박2일 뚜벅이 여행: 대중교통으로 불국사 석굴암 황리단길 모두 즐기는 법

경주 1박2일, 이렇게 돌면 실패 없습니다. 경주는 “유네스코급 역사”와 “요즘 감성 거리”가 한 도시에 같이 있는 곳이라 하루로는 빠듯해요.
제가 외국인 고객분들께 가장 많이 추천하는 구성은 딱 이 4곳을 축으로 잡는 일정입니다.

  • 산쪽 유네스코 듀오: 불국사 + 석굴암
  • 시내 핵심: 대릉원 + 황리단길

불국사·석굴암은 토함산 쪽(동부)이라 이동 시간이 생기고, 대릉원·황리단길은 시내에서 도보로 붙어 있어서 “하루는 산, 하루는 시내”로 나누면 동선이 정말 깔끔해집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한눈에 보는 추천 일정

1안: 뚜벅이/대중교통 기준 최적 동선

Day 1 (시내)

  • 체크인 → 대릉원 산책황리단길 카페·저녁

Day 2 (산쪽)

  • 불국사 → (버스 환승) → 석굴암 → 시내/역 이동 후 출발

2안: 도착이 아침이라면

Day 1 불국사·석굴암 먼저 → Day 2 대릉원·황리단길로 마무리

경주 1박2일

운영시간·요금 핵심 정리

장소영어 표기운영시간입장료메모
불국사Bulguksa Temple09:00-18:00 (퇴장 19:00)무료연중무휴로 안내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석굴암Seokguram Grotto09:00-18:00 (관람 19:00까지)무료불국사에서 도보길 3km / 차량 9km 안내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대릉원Daereungwon Tomb Complex09:00-22:00대릉원 무료천마총은 별도 유료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황리단길Hwangridan-gil상시무료황남동 일대 감성거리 소개 (Visit Korea)

※ 사찰/관광지 운영시간·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한 번 더 확인을 권장합니다. (Gyeongju City Hall)


뚜벅이도 석굴암까지 가는 법

핵심은 “10번(또는 11번) + 12번 환승”

  • 경주 버스 10번은 터미널 출발 → 시내권 핵심 유적 → 보문단지 → 불국사로 가는 ‘황금 노선’으로 안내돼요. (Gyeongju City Hall)
  • 터미널→불국사 약 35~45분, 배차 약 20분 간격, 첫차·막차 시간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Gyeongju City Hall)
  • 석굴암 직행버스는 시내에서 없고, 불국사까지 간 뒤 불국사 앞에서 12번 버스로 석굴암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공식 안내로 소개돼요. (GJ Smart Tour)
    • 12번 첫차 05:30, 막차 22:30, 배차 약 1시간 (GJ Smart Tour)

버스 실시간 확인 팁

경주시는 버스정보시스템(BIS)과 함께, 스마트폰 앱(‘전국스마트버스’)으로 실시간 버스 정보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Gyeongju City Hall)

시내버스 요금

  • 2025년 7월 1일부터 경주시 시내버스 요금이 통합 안내: 일반 1,500원 / 청소년 1,200원 / 어린이 800원 (Gyeongju City Hall)
  • 교통카드 이용 시 50원 할인 안내도 있습니다. (its.gyeongju.go.kr)

Day 1 시내 코스: 대릉원과 황리단길로 시작하기

오후에 도착해도 가능한 이유

대릉원은 09:00-22:00 운영으로 안내되어 “늦게 도착해도 산책 한 바퀴”가 가능합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추천 루트

  1. 숙소 체크인(추천: 황리단길/대릉원 근처)
  2. 대릉원 산책
  3. 천마총은 관심 있으면 “선택”
  1. 해질 무렵 황리단길로 이동
    황리단길은 황남동 일대에 카페·상점·체험공방이 모인 거리로 소개됩니다. (GJ Smart Tour)

주차/드라이브로 왔다면

  • 대릉원: 공영주차장 정보가 함께 안내됩니다. (Gyeongju City Hall)
  • 황리단길: 노동공영주차장(유료) 및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임시 무료) 안내가 있습니다. (Gyeongju City Hall)

Day 2 유네스코 코스: 불국사와 석굴암을 한 번에

왜 이 순서가 좋은가

불국사와 석굴암은 하나의 유네스코 세계유산(1995년 등재)으로 묶여 소개되며, 두 곳이 “종교 건축 복합체”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추천 루트

  1. 불국사
  1. 불국사 → 석굴암 이동
  1. 석굴암

석굴암 관람 팁

  • 석굴암은 보존을 위해 내부가 유리벽으로 보호된다는 설명이 유네스코 자료에도 나옵니다.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 또한 여행 가이드 정보로는 사진 촬영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으니, 현장 안내판/직원 안내를 꼭 따라주세요. (Lonely Planet)

주차 요약


외국인 방문자에게 특히 유용한 팁

사찰 예절은 이것만 지키면 OK

  • 법당 등 건물 안으로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는 것이 예의로 안내됩니다. (Visit Seoul)
  • 노출이 심한 복장보다는 어깨·무릎을 어느 정도 가리는 옷이 무난합니다(특히 여름).

교통은 “교통카드 + 실시간 버스앱”이 체감 난이도를 확 낮춥니다

  • 교통카드 할인 안내가 있어, 현금보다 카드가 편합니다. (its.gyeongju.go.kr)
  • 버스 10번이 시내 핵심과 불국사를 잇는 황금노선으로 소개되고, 배차 간격/소요시간도 안내되어 “시간 계획”이 쉬워요. (Gyeongju City Hall)

1박2일 예산 가이드

여행 예산은 “입장료”보다 식비·카페·숙소에서 차이가 큽니다. 그래도 기본 뼈대는 아래처럼 잡으면 계산이 쉬워요.


마무리 추천 한 줄

경주 1박2일을 “유네스코(불국사·석굴암) + 시내 핵심(대릉원·황리단길)”로 나누면, 이동으로 체력이 털리지 않고 딱 좋게 꽉 찬 여행이 됩니다.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FAQ

불국사 입장료는 정말 무료인가요?

네. VisitKorea 기준으로 불국사는 Fees: Free로 안내돼 있습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석굴암도 무료인가요?

네. 석굴암도 Fees: Free로 안내돼 있습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대릉원은 밤에도 들어갈 수 있나요?

VisitKorea 기준으로 대릉원 운영시간이 09:00-22:00으로 안내됩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대릉원에서 돈 내는 곳이 있나요?

대릉원 자체는 무료 안내지만, 내부의 천마총은 유료(성인 3,000원)로 별도 요금이 있습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뚜벅이로 석굴암 가기 어렵지 않나요?

시내에서 석굴암 직행은 없고, 불국사까지 간 뒤 12번 버스로 환승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배차가 약 1시간이어서 시간 계획만 잘 세우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GJ Smart Tour)

황리단길은 정확히 어디예요?

황리단길은 경주 황남동 일대의 감성거리로, 주소·주차 안내가 제공됩니다. (Visit Korea)

경주 시내버스 요금은 얼마인가요?

경주시 고시 기준으로 2025년 7월 1일부터 일반 1,500원 / 청소년 1,200원 / 어린이 800원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Gyeongju City Hall)

석굴암 안에서 사진 촬영 가능한가요?

여행 정보 자료에서는 사진 촬영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규정이 우선이니 안내판을 따라주세요. (Lonely Planet)

경주 1박2일 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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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벌금 피하는 법: 기한, 방법, 서류, 실수까지 완벽 가이드


1)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가 뭐예요? (주소 바뀌면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외국인등록을 한 등록외국인이 이사하면, 새 주소를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건 단순 “우편물 받는 주소 변경”이 아니라, 출입국 체류관리(비자/체류허가) 시스템에 반영되는 법정 신고의무에 가까워요. (Easy Law)


2) 신고 기한: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 (F-4는 14일 주의)

✅ 등록외국인(ARC 보유자)

  • 전입한 날(실제로 새 집에 들어간 날)부터 15일 이내 신고가 원칙입니다. (Easy Law)

✅ 외국국적동포(F-4) 등 국내거소신고자

  • 지자체 안내 및 출입국 안내자료 기준으로 14일 이내로 따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요. (Yeongdeungpo City)

현장 팁: 인터넷/기관 자료를 보면 “14일”이라고 적힌 글도 섞여 있는데(오래된 안내가 남아 있는 경우), 지금 기준 ‘등록외국인=15일’을 먼저 기준으로 잡고, F-4(거소)라면 14일로 더 타이트하게 움직이는 게 안전합니다. (Easy Law)


3) 신고 방법 3가지: 온라인(HiKorea) / 주민센터·구청 / 출입국

아래 표로 “내 상황에 제일 빠른 루트”부터 고르세요.

방법추천 상황처리 속도장점주의점
HiKorea 온라인 신고기한 내(15일 이내) + 서류 준비 가능통상 3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 (Guro City Hall)집에서 처리 가능, 대기 없음기한(15일) 지나면 온라인 불가 (Guro City Hall)
주민센터/구청 방문가장 단순/빠르게 “즉시 처리” 원할 때보통 즉시(현장)예약 전쟁 없음, 당일 반영이 쉬움서류 미비 시 재방문
출입국·외국인관서 방문온라인이 막혔거나(기한 경과), 특이 케이스케이스별관할 판단/보완요구 대응 가능체류 관련 민원은 원칙적으로 방문예약제 안내가 있어 사전 확인 필요 (Easy Law)

4) 필요서류: “신분증 + 신고서 + 체류지 입증”이 핵심

공통 필수(거의 모든 케이스)

  • 외국인등록증(ARC) (Easy Law)
  • 체류지 변경신고서(통합신청서/신고서, 별지 제34호) (Easy Law)
  • 체류지 입증서류(계약서/영수증/확인서 등) (Easy Law)

여권은 상황에 따라 요구될 수 있어요(특히 출입국 방문 시). “안 가져가도 되겠지”가 제일 위험하니, 가능하면 여권도 같이 챙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Sungkyunkwan Language Institute)

외국인 체류지

케이스별 체류지 입증서류 예시(자주 쓰는 조합)

거주 형태보통 인정되는 서류 예시
내 이름으로 집 계약임대차계약서(내 명의) (Yeongdeungpo City)
내 명의가 아닌 집(배우자/친구/회사 명의)숙소제공확인서(서명/도장) + 계약서 + (필요 시) 계약자 신분증 사본 + 관계 입증서류 (Yeongdeungpo City)
기숙사기숙사 거주 확인서(학교/기관 발급) (Sungkyunkwan Language Institute)
고시원/원룸텔납부 영수증, 입실 확인 서류 등 “실거주”를 증명할 자료 (Yeongdeungpo City)
무상 거주(월세 없이 지내는 경우)무상거주사실확인서 등 확인서류 (Gyeongju City Hall)

포인트: 담당자는 “이 주소에 실제로 산다”를 확인하려는 거라서, 계약서/확인서에 주소(도로명), 거주 시작일, 제공자 서명이 깔끔하면 성공률이 확 올라갑니다. (Yeongdeungpo City)


5) 방법 A: HiKorea 온라인 신고(가장 추천 루트)

기한(15일) 안에만 가능하고, 넘기면 온라인에서 막힙니다. (Guro City Hall)

구로구 안내에 나온 온라인 절차가 가장 자세해서 그대로 정리해드릴게요.

온라인 신고 절차(요약)

  1. HiKorea 회원가입
  2. 전자민원 → 체류지변경신고/거소이전신고 선택
  3. 본인 인증(공동/공인인증서 등)
  4. 새 주소(도로명/지번) 입력 → 제출
  5. 마이페이지에서 처리결과 확인(보완요청 오면 보완 후 재신청) (Guro City Hall)

온라인 처리기간

  • 온라인 신고는 3일 이내 처리(토·일·공휴일 제외) 안내가 있습니다. (Guro City Hall)

온라인 신고의 “의외의 함정” 1개

  •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등록증(카드) 뒷면에 새 주소 기재가 생략될 수 있고, 기재를 원하면 출입국 방문 요청이 필요하다고 안내돼요. (Guro City Hall)
  • 다만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는 전자민원으로 변경사항을 수록하는 것으로 “카드 기재”를 갈음할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Easy Law)

6) 방법 B: 주민센터/구청 방문 신고(당일 처리 노릴 때)

영등포구 안내처럼, 이사 온 새 주소 관할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Yeongdeungpo City)

준비물(현장 방문)

  • 외국인 체류지변경 신고서(통합신청서)
  • 외국인등록증(또는 거소증)
  • 체류지 입증서류(계약서/숙소제공확인서/영수증 등) (Yeongdeungpo City)

수수료

  • 지자체 민원편람 기준으로 수수료 없음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Gyeongju City Hall)

7) 방법 C: 출입국·외국인관서 방문(온라인 불가/기한 경과/특이 케이스)

  • 온라인 기한(15일)을 넘겨서 “온라인 신고 불가”가 뜨면, 안내대로 신체류지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또는 출장소)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Guro City Hall)
  • 체류 관련 민원은 원칙적으로 방문예약제 안내가 있어, 방문 전 관할 운영(예약 필요 여부)을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Ministry of Justice)

8) 자주 하는 실수 TOP 8 (이거 때문에 제일 많이 다시 갑니다)

1) “계약서 쓴 날” 기준으로 계산하는 실수

기한은 서류 작성일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전입(실제 이사)한 날 기준입니다. 실무에선 계약서 시작일/입실일이 근거가 되기도 하니, 애매하면 더 이른 날짜 기준으로 계산해두세요. (Easy Law)

2) 15일 넘기고 온라인으로 하려다가 막히는 실수

온라인 신고는 15일 지나면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늦었다면 바로 오프라인(출입국 등) 루트로 전환해야 시간 낭비가 없습니다. (Guro City Hall)

3) 한국인 배우자의 전입신고가 내 주소까지 자동으로 바뀐다고 착각

출입국 안내자료에는 “한국인 배우자가 전입신고를 했으니 외국인 배우자도 주소가 바뀐 줄 알았다가 뒤늦게 확인”한 사례가 나옵니다. 외국인은 별도로 체류지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4) ‘숙소제공확인서’ 서명/도장 누락

타인 명의 집(배우자/친구/회사)일 때 숙소제공확인서 서명 또는 도장 요구가 자주 나와요. 누락되면 보완 요청 1순위입니다. (Yeongdeungpo City)

5) “체류지 입증”이 약한 서류만 들고 가는 실수

고시원/단기거주일수록 영수증, 사업자등록 정보, 거주 기간이 보이는 자료처럼 실거주를 입증할 자료가 필요해질 수 있어요. (Yeongdeungpo City)

6) 온라인 신청 후 ‘보완요청’을 놓치는 실수

온라인은 제출로 끝이 아니라, 마이페이지에서 보완요청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다(요청사항 보완 후 재신청 안내). (Guro City Hall)

7) 가족(동반 F-3) 주소를 한 번에 바꾸는 방법을 몰라서 중복 신고

세대주로 등재된 경우 본인 + 동반가족 일괄 신고 가능 안내가 있습니다. (Guro City Hall)

8) “온라인이면 카드 뒷면 주소도 자동 변경”이라고 생각

온라인 신고 시 등록증 뒷면 기재가 생략될 수 있고, 기재를 원하면 출입국 방문 요청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어요. (Guro City Hall)


9)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벌금/과태료)

  • 생활법령정보(정부 제공)에서는 체류지 변경신고를 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asy Law)
  • 출입국 안내자료에서는 케이스에 따라 최대 범칙금 100만원 또는 최대 과태료 200만원 등의 제재 가능성을 함께 안내하고 있어요.

결론: “나중에 한 번에 처리”는 리스크가 큽니다. 이사는 한 번이면 끝이지만, 체류지 신고는 ‘기한 게임’이라 미루는 순간 비용/시간이 폭발해요.


10) 1분 체크리스트(복붙용)

  • 이사(전입)한 날 기준 15일 이내인지 확인(거소/F-4는 14일 주의) (Easy Law)
  • 외국인등록증(ARC) 준비 (Yeongdeungpo City)
  • 통합신청서(별지 34호) 체크 (Gangnam City Hall)
  • 계약서/숙소제공확인서/영수증 등 체류지 입증서류 준비 (Yeongdeungpo City)
  • 온라인이면 MyPage에서 보완요청 확인 (Guro City Hall)
  • 카드 뒷면 주소 기재가 필요하면 출입국 방문 여부 고려 (Guro City Hall)

FAQ (외국인 체류지)

Q1. 외국인 주소 변경신고는 며칠 안에 해야 하나요?

등록외국인은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 신고가 원칙으로 안내됩니다. (Easy Law)
다만 F-4(외국국적동포) 등 거소신고자는 14일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하세요. (Yeongdeungpo City)

Q2. HiKorea 온라인으로도 주소 변경이 되나요?

네.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고, 처리기간은 3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로 안내됩니다. (Guro City Hall)
단, 15일이 지나면 온라인 신고가 불가하므로 그 경우 관할 출입국 방문이 필요할 수 있어요. (Guro City Hall)

Q3. 주민센터에서도 가능한가요?

네. 새 주소 관할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고할 수 있다고 지자체가 안내합니다. (Yeongdeungpo City)

Q4. 필요한 서류는 뭐가 제일 중요해요?

핵심은 3개예요: (1) 외국인등록증 (2) 통합신청서(별지 34호) (3) 체류지 입증서류(계약서/숙소제공확인서/영수증 등) (Easy Law)

Q5. 배우자(한국인)가 전입신고 했으면 저는 자동으로 바뀌나요?

자동으로 처리된다고 착각하는 사례가 공식 안내자료에 소개돼요. 외국인은 별도로 체류지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Q6. 온라인 신고하면 외국인등록증(카드) 뒷면 주소도 자동으로 바뀌나요?

온라인 신고 시 등록증 뒷면 기재가 생략될 수 있으며, 기재를 원하면 출입국 방문 요청이 필요하다고 안내됩니다. (Guro City Hall)
또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보유자는 전자민원으로 변경사항을 수록하는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Easy Law)


외국인 전입신고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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