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위한 강릉 1박2일 핵심 코스: 안목해변 커피거리, 경포대, 중앙시장 완벽 가이드

강릉 1박2일은 “바다(경포·안목) + 커피 + 전통시장 먹거리” 조합이 가장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특히 안목해변 커피거리(오션뷰 카페), 경포대·경포호(산책/자전거), 중앙시장(로컬 먹거리/야시장 동선) 이 3개만 제대로 묶어도 만족도가 확 올라가요. 아래 일정은 제가 외국인 지인(한국 거주) 안내할 때도 그대로 쓰는 “헤매지 않는 동선”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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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강릉 1박2일 추천 일정표

핵심 포인트: “해 질 무렵 안목(카페) + 밤에는 시장(먹거리)”로 잡으면 감성/맛 둘 다 잡습니다.

Day 1 (바다·산책·커피·시장)

  • 오후 도착 → 중앙시장(간식/저녁)
  • 노을 시간 → 안목해변 커피거리 오션뷰 카페
  • 시간 여유 → 경포호 둘레길(해 질 무렵 산책 or 자전거)

Day 2 (아침 풍경 + 쇼핑 마무리)

  • 아침 → 경포대·경포호(잔잔한 풍경)
  • 점심 전 → 중앙시장/성남시장 재방문(선물·먹거리 포장)
  • 출발 전 → 안목해변에서 마지막 커피 한 잔
강릉 1박2일

Day 1: 중앙시장 → 경포호(선택) → 안목해변 커피거리 → (야시장 있으면) 월화거리

1) 체크인 전, 중앙시장부터 찍는 이유

강릉 중앙시장은 시내 ‘정중앙’에 있고, 시장 자체가 커서 간식→식사→포장까지 한 번에 해결하기 좋습니다.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21(성남동) (Gangneung City Hall)
  • 구성(요약): 지하(어시장) / 1층(식품·건어물·잡화 등) / 2층(식당가) (Gangneung City Hall)

특히 중앙시장은 지하 어시장이 ‘영동 최대급’이라는 설명이 공식 안내에 있고, 2층에는 매운탕·삼숙이탕·알탕 등 식당이 있다고 정리돼 있어요. (해산물 좋아하면 여기서 만족도 급상승) (Gangneung City Hall)

중앙시장 주차(자가용) — 이 부분이 진짜 중요

주말 강릉은 주차가 일정의 절반입니다. 중앙시장 공식 주차 안내는 아래처럼 정리돼 있어요. (Gangneung City Hall)

  • 금성로 노상주차장(유료)
  •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62면(유료)
  • 주변: 월화거리 노상 / 성내동광장 / 남대천둔치 / 중앙동 제방로(무료 구간 표기) 등 (Gangneung City Hall)

팁: 시장은 “잠깐 들렀다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남대천둔치처럼 회전 빠른 곳에 대고 걸어가는 방식이 체감 스트레스가 덜해요(특히 성수기).


2) 경포대·경포호: 강릉에서 ‘풍경’ 담당

경포대·경포호는 국가유산포털에서 ‘명승’으로 소개되는 강릉 대표 자연경관입니다.

  • 명칭: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
  • 분류: 자연유산/명승
  • 지정일: 2013.12.30
  • 소재지: 강원도 강릉시 저동 94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경포호 둘레길(산책/자전거) 핵심만

한국관광공사(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기사 기준으로, 경포호 둘레길은 약 4.3km이고 평지 위주라 걷기/자전거 모두 편합니다. (Visit Korea)

  • 자전거로 “한 바퀴만” 돌면 15~20분
  • 사진 찍고 천천히 둘러보면 1시간 30분~2시간 (Visit Korea)
  • 상시 개방(연중무휴), 입장료 없음으로 안내됩니다. (Visit Korea)

추천 타이밍(실전):

  • Day 1은 해 질 무렵(노을 전후)에 가면 호수 색감이 예술입니다.
  • Day 2는 이른 아침이 사람 적고 사진 잘 나와요.

3)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 왔으면 커피는 여기”

안목해변 커피거리는 단순히 카페가 많은 곳이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지’ 안내에 따르면

  • 2020 열린관광지 선정
  • 장애인 주차/화장실, 무장애길, 촉지음성안내판 등 조성 (Visit Korea)
    그리고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알려졌고, 1990년대 이후 로스팅 문화가 자리 잡으며 커피숍이 늘었다는 서사가 정리돼 있습니다. (Visit Korea)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Visit Korea)

안목에서 “카페 선택” 3가지 기준

  1. 노을/야경 볼 거면 루프탑 or 창가 좌석 많은 곳
  2. 사람 많은 주말이면 회전 빠른 대형 매장(주문·픽업 동선)
  3. 사진이 목적이면 바다 정면 + 조형물/거리감 나오는 위치

팁: 안목은 카페만 가도 되지만, 커피 들고 해변 산책 10분만 해도 “강릉 온 느낌”이 완성됩니다.


4) (시즌이면 꼭) 월화거리 야시장 체크

중앙시장·성남시장 인근의 밤이 살아나는 구간이 월화거리예요.
강릉시 공고(2026-21호)가 올라와 있고, 해당 공고 검색정보에는 2026년 월화거리야시장 운영기간을 2026.5.1~10.31(예정), 금·토(총 55회 내외, 예정)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Gangneung City Hall)

주의: 야시장은 날씨(우천 등)와 행사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요. 출발 전날 “강릉시 공지”나 현장 안내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Day 2: 경포대·경포호 아침 산책 → 시장 포장 쇼핑 → 안목 커피로 마무리

1) 아침의 경포는 ‘사람 없는 강릉’

Day 2는 경포호 둘레길을 “짧게”만 써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 30~60분만 걸어도 “호수+소나무+바다 도시 강릉”이 한 컷에 담겨요. (Visit Korea)

2) 중앙시장/성남시장 포장 쇼핑 루트

성남시장은 중앙시장과 붙어 있어서 “한 번에 묶어서” 보는 게 정답입니다.
성남시장 안내에는 판매 품목으로 소머리국밥, 닭강정, 방앗간, 튀김류, 농·수·축산물, 잡화 등이 명시돼 있어요. (Gangneung City Hall)
또한 성남시장 소개에는 야시장 운영(금·토 19:00~22:00) 문구도 포함돼 있습니다. (Gangneung City Hall)
(다만 실제 야시장 형태는 월화거리 운영과 연동/변동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 기준으로 움직이세요.)


교통 팁: 대중교통(특히 외국인) 기준으로 정리

강릉 시내버스 요금/환승(실전 정보)

강릉 버스정보시스템 안내 기준으로

  • 일반(성인) 현금 1,700원 / 카드 1,530원
  • 하차 후 1시간 이내 2회 무료환승
  •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에 T-money, Cashbee 등이 포함 (Bus Information System)

안목해변(안목커피거리) 가는 버스 노선 힌트

강릉 버스정보시스템 노선검색 결과에는 안목커피거리를 종점/경유로 하는 노선(예: 300-1(강릉역 표기), 302-1, 314-1, 225-1 등)이 노출됩니다. (Bus Information System)
→ 실제 시간표·실시간 도착은 변동이 있으니, “버스정보시스템 실시간 검색”으로 당일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경포 쪽 이동(대중교통)

한국관광공사(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기사에서는

  • 강릉역 정류장에서 202-1번 버스 → 경포해변 하차
  • 강릉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202번 버스 → 경포해변 하차
    처럼 이동 예시를 안내합니다. (Visit Korea)

여행 퀄리티 올리는 ‘작은 디테일’ 7가지

  1. 노을은 안목, 고요한 풍경은 경포호로 역할 분담
  2. 시장은 “한 끼 해결”보다 간식/포장/선물로 쓰면 만족도↑
  3. 커피거리에서는 “카페 2곳”보다 한 곳을 길게(자리/뷰/산책)
  4. 주차 스트레스 싫으면 Day 1 시장은 대형 주차장 + 도보가 답 (Gangneung City Hall)
  5. 자전거는 시간 절약이 아니라 콘텐츠(사진+경험) (Visit Korea)
  6. 외국인 동행이면 시장에서 카드 결제 가능 여부가 가게마다 달라 현금 소액 준비
  7. 겨울/바람 센 날은 오션뷰 카페를 “실내 전망대”처럼 활용

자주 묻는 질문(FAQ) — 강릉 1박2일

Q1. 강릉 1박2일이면 안목해변·경포대·중앙시장 다 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 곳이 모두 강릉 시내권에서 이동이 어렵지 않아, Day 1 시장 + 안목, Day 2 경포(호수/경포대)로 나누면 여유 있게 돌아볼 수 있어요.

Q2. 안목해변 커피거리는 왜 유명해요?

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지 소개에 따르면, 안목은 1980년대부터 커피 명소로 알려졌고 커피 문화가 확산되며 카페들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2020 열린관광지로 선정되어 무장애길 등 편의시설도 정비됐어요. (Visit Korea)

Q3. 경포호 둘레길은 얼마나 걸리나요?

한국관광공사 여행기사 기준으로 둘레길은 약 4.3km이고, 자전거로는 15~20분, 산책은 1시간 30분~2시간 정도로 안내됩니다. (Visit Korea)

Q4. 중앙시장 주차는 어디가 좋아요?

강릉시청 안내에 중앙시장 공영주차장(62면), 금성로 노상주차, 월화거리 노상, 성내동광장, 남대천둔치, 중앙동 제방로 등 선택지가 정리돼 있습니다. 주말엔 남대천둔치처럼 면수가 큰 곳을 우선 고려해 보세요. (Gangneung City Hall)

Q5. 월화거리 야시장은 언제 열려요?

강릉시 공고(2026-21호) 검색정보에는 2026.5.1~10.31(예정), 금·토 운영(예정)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다만 행사/날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을 추천합니다. (Gangneung City Hall)


강릉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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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재입국허가: 한국 체류자격 유지 필수 체크리스트와 면제 기준 총정리

먼저 결론: “이 3가지 날짜”만 틀리지 않으면 절반은 성공

외국인 재입국허가에서 출국·재입국에서 체류자격이 흔들리는 대부분의 사고는 기한 계산 실수에서 시작합니다.

  1. 체류만료일(= 체류기간 만료일)
  2. 여권 유효기간(체류허가가 여권 유효기간 범위 내로만 나오는 경우가 많음)
  3. 재입국허가 ‘면제/허가’로 인정되는 기간(보통 1년, 영주(F-5)는 2년 등)

이 글은 위 3가지를 중심으로, 출국 전/해외 체류 중/재입국 후까지 “체류자격 유지” 관점에서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0) 30초 자가진단: 나는 재입국허가가 필요한가?

한국 법상 기본 원칙은 “출국했다가 같은 체류자격으로 다시 들어오려면 재입국허가(또는 면제 대상)여야 한다”입니다.

A. ARC(외국인등록증) 보유 장기체류자라면

  • 원칙: 재입국허가 대상(다만, 면제 기준에 해당하면 허가 없이 가능)
  • 면제(대부분의 장기체류자): 출국일 기준 1년 이내(단, 남은 체류기간이 1년보다 짧으면 남은 기간까지만)
  • 영주(F-5): 출국일 기준 2년 이내 재입국 시 면제

B. F-4(재외동포) ‘거소증(국내거소신고증)’이라면

  • 체류기간 내 재입국은 재입국허가 자체가 필요 없음(재외동포법 근거)

C. “1년 넘게 해외에 있을 예정”이라면

  • (등록외국인 기준) 출국 후 1년 이상 ~ 2년(또는 예외적으로 더 길게) 해외 체류 후 재입국하려면, 보통 복수 재입국허가를 사전에 신청해야 하는 흐름입니다.
외국인 재입국허가

1) 출국 전 체크리스트 (프린트용)

아래는 체류자격 유지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항목만 추린 “핵심 체크리스트”입니다.

1-1. 필수 만료일/유효기간 확인

  • 체류만료일 확인(출국일 + 귀국일이 체류만료일 안에 들어오는지)
    • “1년 이내 면제”라도 남은 체류기간이 더 짧으면 그 기간까지만 재입국 가능
  • 여권 유효기간 확인(여권이 짧으면 체류허가가 그 범위로 제한될 수 있음)
  • 내가 ‘1년 면제’인지 ‘2년 면제(F-5)’인지 ‘거소증(F-4)’인지 분류

1-2. “재입국허가 면제” 대상인지 최종 확인

재입국허가 면제 기준(2025.11.6 시행 규칙 기준):

  • 영주(F-5): 출국 후 2년 이내 재입국
  • 다수 체류자격(A-1~F-3, F-6~G-1 등): 출국 후 1년 이내(단, 잔여 체류기간이 더 짧으면 그 잔여기간까지)
  • 단, 입국금지자/사증발급규제자 등은 면제에서 제외될 수 있어 케이스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1-3. “면제”가 아니라면 → 재입국허가(단수/복수) 준비

  • 재입국허가는 단수(1회) / 복수(2회 이상)로 구분됩니다.
  • 재입국허가기간은 허가받은 체류기간(잔여 체류기간)을 넘길 수 없습니다.
  • 일반적으로 알려진 최장기간(원칙): 단수 1년 / 복수 2년
    • 다만 일부(예: 투자·고액투자 등)는 안내문 기준으로 최장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출국 1~2주 전” 실무 체크 (공항에서 안 막히는 포인트)

2-1. HiKorea로 최소한 이것만 확인

서울출입국 안내자료 기준으로, HiKorea에서 다음 조회/확인이 가능합니다(본인인증 필요):

  • 등록증/거소증 유효확인
  • 체류만료일 조회
  • (일부) 각종 정보 조회

또한 전자민원 이용시간(예시)은 평일 07:00~22:00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2-2. 주소 변경을 해두고 떠나야 하는 경우

  • 이사(전입)를 했다면: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 신고(F-4는 14일 이내로 별도 안내)
    출국 직전에 이사한 경우, “귀국 후 하자”로 미루다 기한을 놓치는 일이 많습니다.

2-3. 비자(체류기간) 만료가 임박한 상태로 출국하는 건 위험

  • 체류기간 연장은 일반적으로 만료 전 4개월부터 신청 가능(전자민원은 만료일 전일 등 별도 제한이 안내됨)
  • 해외 체류 중 만료를 맞으면, “재입국 면제 1년”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면제도 잔여 체류기간을 넘지 못하기 때문)

3) “장기 해외체류(1년 이상)” 예정자 체크: 여기서 가장 많이 터집니다

“1년 넘게 해외에 있을 것 같아요”는 체류자격 유지 관점에서 게임이 달라지는 구간입니다.

3-1. 등록외국인(ARC) 기준: 1년 이상 해외체류면 ‘복수 재입국허가’ 검토

법무부 안내문(재입국허가 면제 재시행 안내) 기준 요지:

  • 면제 대상(등록외국인)이 출국 후 1년 이상 ~ 최대 2년 국외체류 후 재입국하려면 복수 재입국허가를 신청하는 흐름
  • 복수 재입국허가 수수료 안내: 5만원
  • HiKorea 전자민원 신청 시 수수료 20% 감면 안내

포인트: “나는 1년 이내로 돌아올 거야”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12개월을 넘길 가능성이 1%라도 있으면 처음부터 ‘허가’ 루트로 안전장치를 거는 게 사고를 줄입니다.

3-2. 신청 타이밍(이거 놓치면 출국 자체가 꼬입니다)

동 안내문 기준으로:

  • HiKorea 전자민원: 출국일 3일 전까지 신청 가능(공휴일 제외)
  • 공항·항만: 원칙적으로 단수 재입국허가만 가능(일부 예외 안내)

4) 해외 체류 중 체크: “기한 내 귀국이 불가능해졌다면?”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재입국허가기간 내 재입국이 어려우면, 만료 전에 재입국허가기간 연장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연장허가는 재외공관(해외 한국 대사관/총영사관)에 신청하는 구조가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 수수료(예시 안내): 미화 20달러

5) “재입국 실패/체류자격 흔들림”을 부르는 대표 실수 10가지

실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패턴을 정리합니다.

  1. ‘1년 이내면 OK’만 믿고, 정작 잔여 체류기간이 더 짧은데 출국
    → 면제는 잔여 체류기간을 넘지 못합니다.
  2. 1년 카운트를 “출국한 날” 기준으로 계산하지 않음
    → 규정/안내는 “출국한 날부터”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3. 영주(F-5)인데 ‘2년’ 규칙을 모르고 장기체류 계획을 세움
  4. F-4(거소증)인데 ARC 규칙과 섞어서 잘못 판단
    → F-4 거소신고자는 재외동포법상 재입국허가 요건이 다릅니다.
  5. 장기 해외체류(1년+)인데 복수 재입국허가를 안 걸어둠
  6. 재입국허가 전자신청을 출국 직전에 하려다 ‘출국 3일 전’ 제한에 걸림
  7. 입국금지/사증발급규제 등 예외 케이스인데 면제라고 착각
  8. 여권 유효기간이 짧은데 출국(또는 귀국) 스케줄을 무리하게 잡음
  9. 세금/건강보험료 체납 상태로 ‘귀국 직후 연장’ 계획
    → 체류기간 제한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안내가 존재합니다.
  10. 이사 후 주소변경 신고를 안 하고 출국 → 귀국 후 기한 초과

6) 입국(귀국) 후 “체류자격 유지” 마무리 체크

  • 이사/주소 변경이 있었다면 15일 내 신고(F-4는 14일 안내)
  • 다음 연장 시점을 고려해, 체류기간 연장 가능 시기(만료 전 4개월 등) 미리 캘린더 등록
  • 출국·입국 기록이 필요하면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발급 가능(기관 안내 존재)
  • 모르면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로 다국어 상담(운영 안내 존재)

FAQ (검색 유입 잘 되는 질문들)

Q1. 재입국허가 면제는 “자동”인가요, 신청해야 하나요?

면제 대상(예: 다수 장기체류자 1년 이내, 영주(F-5) 2년 이내 등)에 해당하면 재입국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입국금지/사증발급규제 등 예외가 있을 수 있어, 불안하면 관할 출입국 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Q2. 출국 후 1년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등록외국인 기준) 출국 후 1년 이상 해외에 체류할 가능성이 있으면, 안내문 기준으로 복수 재입국허가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3. 재입국허가 ‘단수/복수’ 차이는 뭔가요?

법에서 단수(한 번만 재입국), 복수(2회 이상 재입국)로 구분합니다.

Q4. 재입국허가 기간을 해외에서 연장할 수 있나요?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기간 내 재입국이 불가하면, 기간 만료 전에 연장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 권한이 재외공관에 위임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Q5. 재입국허가(복수)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법무부 안내문(2022.4.1 재시행 안내) 기준으로 복수 재입국허가 수수료 5만원, HiKorea 전자민원 신청 시 20% 감면 안내가 있습니다.
(단수/기타 케이스는 체류자격·신청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 케이스 기준 확인 권장)

Q6. F-4(거소증)도 재입국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F-4)는 체류기간 내 출국·재입국 시 재입국허가가 필요하지 않다는 근거가 재외동포법에 있습니다.

Q7. 출국 전 꼭 확인해야 할 ‘온라인 조회’는 뭐가 있나요?

HiKorea 안내자료 기준으로 등록증/거소증 유효확인, 체류만료일 조회 등이 소개돼 있습니다.

Q8. 주소 변경은 귀국하고 나서 해도 되나요?

기한이 있습니다. 안내자료 기준으로 등록외국인/거소신고자(F-4)는 이사(전입) 후 15일 이내(※ F-4는 14일 이내 안내) 신고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재입국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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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박3일 첫 여행자를 위한 실패 없는 동서제주 표준 코스 (외국인들 참고)

제주 2박3일을 계획하세요? 외국인처럼 처음 가는 제주라면 “동쪽 1일 + 서쪽 1일 + 제주시 0.5일”로 잡는 게 가장 덜 피곤하고 실패 확률이 낮은 표준 루트예요. 아래 일정은 관광지 운영시간/요금까지 고려해서 만든, 그대로 따라가도 되는 동선입니다.


제주 2박3일 표준 루트 한눈에 보기 (동쪽→서쪽→제주시)

전제: 렌터카/자차 이동 기준(가장 일반적).
숙소 추천(표준): 1박차 서귀포(중문/서귀포시내), 2박차 제주시(공항 근처) 또는 서귀포 연박(짐 옮기기 싫으면).

DAY지역 테마핵심 루트(요약)포인트
1일차동쪽(동부)공항 → 함덕/월정리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서귀포 숙박“제주다운 풍경” 몰아보기
2일차서쪽(서부)(서귀포 출발) 주상절리 → 오설록 → 협재/한림 → 애월 → 제주시 숙박바다+카페+감성
3일차제주시/북쪽동문시장 → 용두암/해안 → 공항쇼핑/먹거리로 마무리
입상(출품자명 : 김재선, 작품명 : 아름다운 성산일출봉) > 제16회 수상작보기 | 제주국제사진공모전

DAY 1. 제주 동쪽(동부) 표준 코스

추천 동선

제주공항 → 함덕해수욕장(또는 월정리)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선택) 성읍민속마을 → 서귀포 체크인

1) 오전/점심: 함덕 또는 월정리로 “제주 바다 적응”

  • 첫날은 비행+렌터카 수령으로 체력이 빠지니까, 바다 산책으로 스타트가 안정적이에요.
  • 함덕/월정리는 “제주 첫 바다”로 만족도가 높은 편.
함덕 해수욕장

2) 오후 핵심: 성산일출봉(유료 정상 코스)

  • 첫 방문이라면 무조건 1순위. 정상까지는 보통 20분 내외로 오르지만, 계단이 있어 여유 있게 잡는 게 좋아요.
  • 운영시간은 계절별로 다르고, 매달 첫 번째 월요일 정기휴무가 안내돼 있으니 날짜만 꼭 체크하세요. (Visit Jeju)
  • 입장료(유료 구간/정상 코스): 성인 5,000원 / 청소년·군인·어린이 2,500원(단체 요금 별도)로 안내돼요. (Visit Jeju)

3) 해질 무렵: 섭지코지 산책(감성 포인트)

  • 성산 근처에서 바람+해안 절경을 가장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곳이라, 첫날 마지막 코스로 잘 맞아요.

4) ⚠️첫 방문자가 자주 넣는 “만장굴”은 현재 휴관 체크!

  • 일정표에 만장굴 넣는 분들 많지만, 안전점검·환경개선 공사로 2026년 3월(공사 완료 시)까지 운영 중단 안내가 있습니다. (공사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Visit Jeju)
  • 대체 추천(동부): 비자림/김녕미로공원/세화·구좌 카페 동선으로 바꾸면 동쪽 일정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 DAY 1 숙박 팁(표준)

  • 서귀포(중문/서귀포 시내)에 1박 잡으면 2일차 서쪽 접근이 좋아요.
  • “짐 옮기기 싫다”면 2박 모두 서귀포도 가능(3일차 공항 이동만 조금 일찍).

DAY 2. 제주 서쪽(서부) 표준 코스

추천 동선

주상절리대(중문) → 오설록 티뮤지엄 → 협재해수욕장 → 한림공원 → 애월 해안도로(카페/노을) → (제주시 숙박 추천)

1) 오전: 주상절리대(중문 대포해안)

  • 파도 타이밍 좋으면 “제주 자연 파워”를 가장 직관적으로 느끼는 곳이에요.
  • 입장료: 성인 2,000원 / 청소년·어린이 1,000원(단체/면제 규정 별도) (eticket.seogwipo.go.kr)
  • 입장시간: 09:00~17:50(일몰에 따라 변경 가능), 기상상황 따라 통제될 수 있어요. (eticket.seogwipo.go.kr)

2) 점심~오후 초반: 오설록 티뮤지엄(서쪽 감성 대표)

  • 사진+산책+디저트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서쪽 대표 스팟.
  • 이용시간: 하절기 09:0019:00 / 동절기 09:0018:00(기상 악화 시 변동 가능) (Visit Korea)
  • 관람요금: 무료(체험 프로그램 별도) (Visit Korea)

3) 오후: 협재해수욕장 + 한림 라인(바다 색감 원탑 구간)

  • 서쪽은 날씨만 받쳐주면 “에메랄드 바다”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 한림공원까지 붙이면 “가볍게 1.5~2시간 코스”가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 한림공원 운영시간(매표 마감 기준, 계절별 변동):
      2~5월 09:0017:00 / 68월 09:0017:30 / 9~10월 09:0017:00 / 11~1월 09:0016:30(±30분 변동 가능) (Hallim Park)
    • 한림공원 이용요금(개인): 성인 15,000원(경로/청소년/어린이 요금 별도) (Hallim Park)

4) 해질 무렵: 애월 해안도로(카페/노을)

  • 2일차는 이동이 많아서 “마지막은 카페+노을”로 마무리하면 여행 만족도가 올라가요.
애월 해안도로

✅ DAY 2 숙박 팁(표준)

  • 3일차가 공항/시장 동선이라, 2박차를 제주시(공항 근처)로 옮기면 마지막 날이 편해집니다.

DAY 3. 제주시(북쪽) + 귀가 루트

추천 동선

동문시장 → (선택) 용두암/해안 드라이브 → 공항

1) 동문시장(아침/점심/기념품 쇼핑)

  • 제주 첫 방문이면 “시장 한 번은 필수”예요.
  • 동문시장 운영시간(평균): 07:00~21:00(점포별 상이) (Visit Jeju)
  • 동문야시장: 동절기(11~4월) 18:0024:00 / 하절기(5~10월) 19:0024:00(재료 소진 시 마감) (Visit Jeju)
  • 주차도 공용주차장 30분 무료 안내가 있어요. (Visit Jeju)

2) 시간 남으면: 용두암/해안 산책(짧고 굵게)

  • 공항이랑 가까워서 “비행기 시간 애매할 때” 넣기 좋습니다.
용두암

(선택 옵션) “우도”를 넣고 싶다면? — 가능하지만 조건이 있어요

  • 우도는 성산/종달항에서 배로 약 15분이면 들어갈 수 있어 당일치기 만족도가 높아요.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 다만 바람/기상으로 결항이 잦아서, “2박3일 표준 루트”에서는 DAY1 오전에만 넣는 걸 추천합니다(결항 시 대체 동선이 쉬움).
  • 참고로 일부 관광 안내에는 외부 자동차(렌터카) 반입 제한 및 교통약자 예외(장애인, 65세 이상, 임산부 등) 안내가 있으니, 차량 반입은 현장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Jeju DSI Tour)

서귀포 “야간 산책”으로 깔끔한 엔딩: 천지연폭포(체력 남으면)


처음 제주라면 “이 루트”가 안정적인 이유 (경험상)

  • 동쪽 = 제주의 상징(성산 라인), 서쪽 = 감성/바다색(협재·애월 라인)이라 2박3일에 가장 밸런스가 좋아요.
  • 하루에 동서 다 넣으면 이동만 하다 끝나는데, 위 루트는 지역별로 묶어서 피로도가 낮습니다.
  • 운영시간/입장마감이 빠른 곳(주상절리·한림공원 등)을 낮 시간에 먼저 넣어서 실패 확률이 줄어요. (eticket.seogwipo.go.kr)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이것만 피하면 성공)

  1. DAY1에 우도+성산+만장굴을 한 번에 넣기(→ 만장굴 휴관 체크 필수) (Visit Jeju)
  2. 서쪽에서 노을 보고 서귀포로 다시 내려가는 일정(숙소 위치에 따라 피로도 폭발)
  3. 주상절리 같은 해안 포인트를 기상 통제 가능성 고려 없이 넣기 (eticket.seogwipo.go.kr)
  4. 동문야시장 시간을 “매일 똑같다”라고 생각하기(계절별 시작시간 다름) (Visit Jeju)
  5. 성산일출봉 정기휴무(첫째 월요일) 모르고 가기 (Visit Jeju)

FAQ

Q1. 제주 첫 방문 2박3일에 동쪽·서쪽 둘 다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DAY1 동쪽, DAY2 서쪽, DAY3 제주시로 나누면 무리 없이 대표 명소를 찍을 수 있어요.

Q2. 성산일출봉 운영시간/휴무일은 어떻게 되나요?

계절별로 운영시간이 달라지고, 매달 첫 번째 월요일 정기 휴무 안내가 있습니다. 방문 날짜를 꼭 체크하세요. (Visit Jeju)
입장료는 성인 5,000원 기준으로 안내돼요. (Visit Jeju)

Q3. 만장굴은 지금 갈 수 있나요?

현재는 안전점검 및 내부 공사로 운영 중단 안내가 있으며, 2026년 3월(공사 완료 시)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변동 가능). (Visit Jeju)

Q4. 오설록 티뮤지엄은 무료인가요? 운영시간은요?

관람요금은 무료(체험 프로그램 별도)로 안내되고, 하절기 09:0019:00 / 동절기 09:0018:00 운영 안내가 있습니다. (Visit Korea)

Q5. 주상절리대는 입장료/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성인 2,000원이며, 09:00~17:50(일몰 따라 변경)로 안내돼요.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eticket.seogwipo.go.kr)

Q6. 동문시장 야시장은 몇 시에 열리나요?

동절기(11~4월) 18:0024:00, 하절기(5~10월) 19:0024:00로 안내돼요(재료 소진 시 마감). (Visit Jeju)

Q7. 천지연폭포는 밤에도 볼 수 있나요?

기본 운영은 09:00~22:00로 안내돼요. 다만 2026년 2~5월은 조명 정비로 야간 관람 중단(09:00~18:00 운영) 예정 안내가 있습니다. (eticket.seogwipo.go.kr)

Q8. 우도는 2박3일에 넣는 게 좋을까요?

넣을 수는 있지만 결항 리스크가 있어 DAY1 오전에만 추천합니다. 우도는 성산/종달항에서 배로 약 15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VISITKOREA – Imagine Your Korea)

제주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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