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출입국 정책과 요구서류는 개인의 체류자격(비자)·관할 사무소·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기본 원칙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고, 최종 확인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1345로 하세요. (Immigration Service)
1) ARC(외국인등록증) = 한국 생활 “필수 신분증”인 이유
외국인등록증(많이들 ARC라고 부르는 카드)은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공적 신분증이고,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고 안내돼요. (Immigration Service) 그래서 보통 아래 같은 일을 하려면 거의 “필수템”이 됩니다.
- 은행 계좌 개설/금융 거래
- 휴대폰 개통(후불 요금제)
- 집 계약/전입 관련 행정
- 각종 민원/병원/보험 등 본인 확인

2) “언제까지?” 외국인등록 신청 기한 (여기서 지연 많이 납니다)
원칙: 입국일로부터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려는 외국인은 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을 해야 해요. (Immigration Service) 또한 하이코리아(HiKorea)에서 방문예약 후,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가서 신청하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Immigration Service)
3) 외국인등록(ARC) 절차 A to Z (처음 하는 분 기준)
A.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 “예약 없이 갔다가 그대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정말 많아요.
- 관할 사무소는 현재 거주지(체류지) 기준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B. 서류 준비(공통 + 체류자격별 추가)
- 공통서류는 거의 고정이고,
- “추가서류”는 비자/상황별로 달라져요(학생, 근로, 동포, 가족 등). (Immigration Service)
C. 방문 접수 + 생체정보(지문 등) 등록
외국인등록 시 지문·얼굴 등 생체정보 제공이 포함될 수 있고, 거부 시 체류허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Easy Law)
D. 수수료 납부
- 2025년 1월 1일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수수료가 35,000원으로 인상되었어요(전자칩(IC) 내장 발급,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기반). (Immigration Service)
- 납부 방식은 법령상 현금 또는 현금 납입을 증명하는 증표로 규정되어 있어 “현금 준비”가 제일 안전합니다. (Law.go.kr)
E. 접수증 수령 → 카드 수령
접수 후 실물 카드 수령까지는 시기/관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성수기엔 더 길어짐).
4) 외국인등록(ARC) 공통 준비서류 “필수 4종” (이게 기본 뼈대)
공식 안내에 따르면 기본 제출서류는 다음이 핵심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 공통 1) 여권(원본)
- 가능하면 여권 인적사항면 사본도 함께 챙겨두면 접수 흐름이 빨라져요(사무소/케이스별 요청 가능).
✅ 공통 2) 체류지 입증서류 (Residence proof)
- “주소 증명”에서 반려가 정말 많이 납니다. (아래 5번에서 자세히)
✅ 공통 3) 사진 1장 (3.5cm × 4.5cm)
사진 규정이 엄격합니다. 아래 규정에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현장 반려 TOP1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 공통 4) 체류자격(비자)별 추가서류
- 공식 안내에도 “체류자격별 제출서류(첨부 파일 참고)”로 분리돼 있어요. (Immigration Service)
5) 체류지 입증서류(주소 증명) — 반려의 핵심 포인트
체류지 입증은 한 줄로 요약하면 이거예요.
“지금 이 주소에 실제로 거주한다는 걸 객관적으로 보여줘라.”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학교/기관 안내에서도 거의 동일한 조합으로 안내). (oia.cbnu.ac.kr)
1) 본인 명의 집 계약(임대차계약서)
- 계약서에 주소가 정확히 찍혀 있어야 하고
- 본인 이름(영문/여권명)이 계약서와 일치하는지 꼭 확인
2) 기숙사 거주 확인서(학교/기관 발급)
- 유학생은 이 케이스가 가장 깔끔합니다. (oia.cbnu.ac.kr)
3) 지인/회사 제공 숙소(숙소제공확인서 등)
- 제공자 신분증 사본, 거주 사실 확인 자료 등 추가로 요구될 수 있어요(관할/케이스별 편차).
✅ 팁: “주소 표기(동/호수/우편번호)”가 애매하면, 담당 창구에서 가장 자주 보완 요청이 들어옵니다.
6) (참고) 체류자격별로 추가서류가 붙는 대표 케이스
여기서부터는 “내 비자에 따라 달라지는 영역”이에요. 다만, 어떤 느낌으로 추가서류가 붙는지 감을 잡아두면 반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유학생(D-2/D-4 등)에서 자주 요구되는 것
대학 국제처 공지 기준으로는 보통 아래가 세트로 움직입니다. (oia.cbnu.ac.kr)
- 통합신청서(양식)
-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서류(기숙사/계약서 등)
- 수수료 35,000원
● 외국인근로자(E-9/H-2 등)처럼 “검진/증빙”이 붙는 케이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안내 예시(근로자 케이스)에서는
- (E-9) 사업자등록증 + 지정병원 마약검사확인서
- (H-2) 조기적응프로그램 이수증 + 지정병원 건강진단서
같은 추가서류가 안내됩니다. (Easy Law)
7) 외국인등록(ARC) “가장 많이 반려되는 이유 10가지” (해결법까지)
여기서 말하는 “반려”는 보통 접수 불가/보완 요청을 의미해요. 정말 억울한 포인트는, 큰 서류는 다 챙겼는데 사소한 디테일 때문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는 것. 아래 10개만 체크해도 재방문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반려 TOP10 요약표
| 순위 | 반려 사유 | 현장에서는 이렇게 터집니다 | 해결법(가장 빠른) |
|---|---|---|---|
| 1 | 사진 규격 불일치 | “사진 다시 가져오세요” (흰배경/6개월/얼굴비율/보정 등) | 3.5×4.5, 6개월 이내, 흰색 배경, 보정/훼손 불가 등 규정대로 재촬영 (Immigration Service) |
| 2 | 체류지 입증서류 부족/불명확 | 계약서에 본인 이름 없거나, 주소가 애매함 | 계약서/확인서에 주소·본인성명·거주형태 명확히(기숙사는 확인서) (Immigration Service) |
| 3 | 하이코리아 예약 없이 방문 | “예약 없으면 접수 불가” | 먼저 방문예약 후 관할 사무소 방문 (Immigration Service) |
| 4 | 신청서(통합신청서) 미작성/오작성 | 서명 누락, 날짜 누락, 연락처 오류 | 출력해서 미리 작성 + 서명/날짜까지 완료(여권정보 그대로) |
| 5 | 여권 정보/이름 표기 불일치 | 여권 영문명과 계약서/재학서류 영문명 다름 | 모든 서류 영문명 통일(여권 영문명 기준) |
| 6 | 여권 유효기간 부족/임박 | 체류허가/발급 과정에서 제약 가능 | 가능하면 여권 만료 전 갱신(특히 6개월 미만 임박 시 주의) (Immigration Service) |
| 7 | 수수료 준비 미흡(현금 등) | 창구에서 바로 결제 안 되는 경우 당황 | 외국인등록증 발급 수수료는 현금 또는 현금 납입 증표 방식 규정 → 현금 준비 (Law.go.kr) |
| 8 | 본인 미방문(생체정보 등록 필요) | 지문/얼굴 등록 때문에 대리 접수 제한 | 원칙적으로 본인 방문 전제로 일정 계획(생체정보 제공 절차) (Easy Law) |
| 9 | 체류자격별 추가서류 누락 | 학생/근로/동포 등 케이스별로 “추가서류” 요구 | 내 체류자격 체크 → 관할/학교 공지/공식 안내로 추가서류 확인 (Immigration Service) |
| 10 | 사진/서류 “원본 vs 사본” 혼동 | 원본 제시 요구인데 사본만 가져옴 | 여권은 원본 필수 + 필요한 사본은 여유 있게 1~2부 준비 (Immigration Service) |
8) 방문 전날 ‘최종 점검’ 1분 체크리스트
아래대로만 가방에 넣으면, 실수로 다시 오게 되는 확률이 확 줄어요.
-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완료(날짜/시간/관할 사무소 확인) (Immigration Service)
- 여권 원본 (+ 인적사항면 사본 여유) (Immigration Service)
- 사진 1매: 3.5×4.5 / 흰 배경 / 6개월 이내 / 보정·색안경·모자 금지 (Immigration Service)
- 체류지 입증서류(계약서/기숙사확인서/숙소제공확인서 등) (Immigration Service)
- 통합신청서 작성(서명/날짜 포함)
- 수수료 35,000원 현금 준비(2025.1.1~ 인상) (Immigration Service)
- (해당자) 체류자격별 추가서류(재학/고용/검진 등) (Immigration Service)
9) (보너스) 2025년부터 “모바일 외국인등록증”도 가능해졌어요
2025년 1월 10일부터 국내 체류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발급이 안내됩니다. (Immigration Service) 모바일 신분증 공식 안내에서도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누구나 발급 가능” 흐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Mobile ID)
- IC(전자칩) 외국인등록증은 휴대폰 교체 후에도 태그 방식으로 재발급이 쉬운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Mobile ID)
마무리: 반려를 막는 가장 현실적인 결론
외국인등록(ARC)은 “서류가 어려워서” 반려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사진·주소·서명·예약·수수료 같은 기본 요건에서 미끄러져요. 오늘 글의 체크리스트대로만 준비하면, 첫 방문에 접수될 가능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FAQ
Q1. 외국인등록(ARC)은 입국 후 꼭 해야 하나요?
한국에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하려면 원칙적으로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Immigration Service)
Q2. 외국인등록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5년 1월 1일부터 35,000원으로 인상 안내가 나왔습니다(전자칩(IC) 내장 발급). (Immigration Service)
Q3. 수수료는 카드 결제가 되나요?
법령상 외국인등록증 발급·재발급 수수료는 현금 또는 현금 납입 증표로 납부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현금 준비가 가장 안전합니다. (Law.go.kr)
Q4. 사진은 아무 증명사진이면 되나요?
아니요. 3.5×4.5, 6개월 이내, 흰 배경, 보정/훼손 금지, 얼굴비율(2.5~3.5cm) 등 조건이 매우 구체적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Q5. 체류지 입증서류는 정확히 뭘 내야 하나요?
대표적으로 임대차계약서, 기숙사 거주확인서 등이 사용됩니다(케이스별로 추가 요구 가능). (Immigration Service)
Q6. 하이코리아 예약 없이 출입국사무소 가도 되나요?
공식 안내상 하이코리아에서 방문예약 후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Q7. 지문 등록은 꼭 해야 하나요?
외국인등록 시 지문·얼굴 등 생체정보 제공 절차가 포함될 수 있고, 거부 시 허가 제한 가능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Easy Law)
Q8. 유학생은 보통 어떤 서류가 추가로 필요해요?
대학 국제처 안내 기준으로는 보통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서류 + 수수료가 같이 요구됩니다(학교/관할별 차이 가능). (oia.cbnu.ac.kr)
Q9.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은 누구나 만들 수 있나요?
2025년 1월 10일부터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발급이 안내되고, 모바일 신분증 공식 사이트에서도 발급 흐름을 안내합니다. (Immigration Service)
Q10. 가장 흔한 반려 이유 1개만 꼽으면 뭐예요?
실무 체감으로는 사진 규격과 체류지 입증서류가 1~2위를 다툽니다. 사진 규정은 공식 기준이 매우 구체적이니 그대로 맞추는 게 최선이에요. (Immigration Service)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이름 만들기, K-뷰티 퍼스널 컬러 찾기
위브링 서비스 소개, 외국인 자동차 렌트, 외국인 공항 픽업, 비자행정
한국 살기 가이드 24, 한국 여행 안내 가이드 55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