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등록(ARC) 준비서류 A to Z + 반려 이유 10가지(체크리스트) (2026년)

⚠️ 안내: 출입국 정책과 요구서류는 개인의 체류자격(비자)·관할 사무소·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기본 원칙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고, 최종 확인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1345로 하세요. (Immigration Service)


1) ARC(외국인등록증) = 한국 생활 “필수 신분증”인 이유

외국인등록증(많이들 ARC라고 부르는 카드)은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공적 신분증이고,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고 안내돼요. (Immigration Service) 그래서 보통 아래 같은 일을 하려면 거의 “필수템”이 됩니다.

  • 은행 계좌 개설/금융 거래
  • 휴대폰 개통(후불 요금제)
  • 집 계약/전입 관련 행정
  • 각종 민원/병원/보험 등 본인 확인
외국인등록

2) “언제까지?” 외국인등록 신청 기한 (여기서 지연 많이 납니다)

원칙: 입국일로부터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려는 외국인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을 해야 해요. (Immigration Service) 또한 하이코리아(HiKorea)에서 방문예약 후,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가서 신청하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Immigration Service)


3) 외국인등록(ARC) 절차 A to Z (처음 하는 분 기준)

A.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 “예약 없이 갔다가 그대로 돌아오는” 케이스가 정말 많아요.
  • 관할 사무소는 현재 거주지(체류지) 기준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B. 서류 준비(공통 + 체류자격별 추가)

  • 공통서류는 거의 고정이고,
  • “추가서류”는 비자/상황별로 달라져요(학생, 근로, 동포, 가족 등). (Immigration Service)

C. 방문 접수 + 생체정보(지문 등) 등록

외국인등록 시 지문·얼굴 등 생체정보 제공이 포함될 수 있고, 거부 시 체류허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Easy Law)

D. 수수료 납부

  • 2025년 1월 1일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수수료가 35,000원으로 인상되었어요(전자칩(IC) 내장 발급,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기반). (Immigration Service)
  • 납부 방식은 법령상 현금 또는 현금 납입을 증명하는 증표로 규정되어 있어 “현금 준비”가 제일 안전합니다. (Law.go.kr)

E. 접수증 수령 → 카드 수령

접수 후 실물 카드 수령까지는 시기/관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성수기엔 더 길어짐).


4) 외국인등록(ARC) 공통 준비서류 “필수 4종” (이게 기본 뼈대)

공식 안내에 따르면 기본 제출서류는 다음이 핵심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 공통 1) 여권(원본)

  • 가능하면 여권 인적사항면 사본도 함께 챙겨두면 접수 흐름이 빨라져요(사무소/케이스별 요청 가능).

✅ 공통 2) 체류지 입증서류 (Residence proof)

  • “주소 증명”에서 반려가 정말 많이 납니다. (아래 5번에서 자세히)

✅ 공통 3) 사진 1장 (3.5cm × 4.5cm)

사진 규정이 엄격합니다. 아래 규정에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현장 반려 TOP1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 공통 4) 체류자격(비자)별 추가서류

  • 공식 안내에도 “체류자격별 제출서류(첨부 파일 참고)”로 분리돼 있어요. (Immigration Service)

5) 체류지 입증서류(주소 증명) — 반려의 핵심 포인트

체류지 입증은 한 줄로 요약하면 이거예요.

“지금 이 주소에 실제로 거주한다는 걸 객관적으로 보여줘라.”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학교/기관 안내에서도 거의 동일한 조합으로 안내). (oia.cbnu.ac.kr)

1) 본인 명의 집 계약(임대차계약서)

  • 계약서에 주소가 정확히 찍혀 있어야 하고
  • 본인 이름(영문/여권명)이 계약서와 일치하는지 꼭 확인

2) 기숙사 거주 확인서(학교/기관 발급)

  • 유학생은 이 케이스가 가장 깔끔합니다. (oia.cbnu.ac.kr)

3) 지인/회사 제공 숙소(숙소제공확인서 등)

  • 제공자 신분증 사본, 거주 사실 확인 자료 등 추가로 요구될 수 있어요(관할/케이스별 편차).

팁: “주소 표기(동/호수/우편번호)”가 애매하면, 담당 창구에서 가장 자주 보완 요청이 들어옵니다.


6) (참고) 체류자격별로 추가서류가 붙는 대표 케이스

여기서부터는 “내 비자에 따라 달라지는 영역”이에요. 다만, 어떤 느낌으로 추가서류가 붙는지 감을 잡아두면 반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유학생(D-2/D-4 등)에서 자주 요구되는 것

대학 국제처 공지 기준으로는 보통 아래가 세트로 움직입니다. (oia.cbnu.ac.kr)

  • 통합신청서(양식)
  •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서류(기숙사/계약서 등)
  • 수수료 35,000원

● 외국인근로자(E-9/H-2 등)처럼 “검진/증빙”이 붙는 케이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안내 예시(근로자 케이스)에서는

  • (E-9) 사업자등록증 + 지정병원 마약검사확인서
  • (H-2) 조기적응프로그램 이수증 + 지정병원 건강진단서
    같은 추가서류가 안내됩니다. (Easy Law)

7) 외국인등록(ARC) “가장 많이 반려되는 이유 10가지” (해결법까지)

여기서 말하는 “반려”는 보통 접수 불가/보완 요청을 의미해요. 정말 억울한 포인트는, 큰 서류는 다 챙겼는데 사소한 디테일 때문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는 것. 아래 10개만 체크해도 재방문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반려 TOP10 요약표

순위반려 사유현장에서는 이렇게 터집니다해결법(가장 빠른)
1사진 규격 불일치“사진 다시 가져오세요” (흰배경/6개월/얼굴비율/보정 등)3.5×4.5, 6개월 이내, 흰색 배경, 보정/훼손 불가 등 규정대로 재촬영 (Immigration Service)
2체류지 입증서류 부족/불명확계약서에 본인 이름 없거나, 주소가 애매함계약서/확인서에 주소·본인성명·거주형태 명확히(기숙사는 확인서) (Immigration Service)
3하이코리아 예약 없이 방문“예약 없으면 접수 불가”먼저 방문예약 후 관할 사무소 방문 (Immigration Service)
4신청서(통합신청서) 미작성/오작성서명 누락, 날짜 누락, 연락처 오류출력해서 미리 작성 + 서명/날짜까지 완료(여권정보 그대로)
5여권 정보/이름 표기 불일치여권 영문명과 계약서/재학서류 영문명 다름모든 서류 영문명 통일(여권 영문명 기준)
6여권 유효기간 부족/임박체류허가/발급 과정에서 제약 가능가능하면 여권 만료 전 갱신(특히 6개월 미만 임박 시 주의) (Immigration Service)
7수수료 준비 미흡(현금 등)창구에서 바로 결제 안 되는 경우 당황외국인등록증 발급 수수료는 현금 또는 현금 납입 증표 방식 규정 → 현금 준비 (Law.go.kr)
8본인 미방문(생체정보 등록 필요)지문/얼굴 등록 때문에 대리 접수 제한원칙적으로 본인 방문 전제로 일정 계획(생체정보 제공 절차) (Easy Law)
9체류자격별 추가서류 누락학생/근로/동포 등 케이스별로 “추가서류” 요구내 체류자격 체크 → 관할/학교 공지/공식 안내로 추가서류 확인 (Immigration Service)
10사진/서류 “원본 vs 사본” 혼동원본 제시 요구인데 사본만 가져옴여권은 원본 필수 + 필요한 사본은 여유 있게 1~2부 준비 (Immigration Service)

8) 방문 전날 ‘최종 점검’ 1분 체크리스트

아래대로만 가방에 넣으면, 실수로 다시 오게 되는 확률이 확 줄어요.

  •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완료(날짜/시간/관할 사무소 확인) (Immigration Service)
  • 여권 원본 (+ 인적사항면 사본 여유) (Immigration Service)
  • 사진 1매: 3.5×4.5 / 흰 배경 / 6개월 이내 / 보정·색안경·모자 금지 (Immigration Service)
  • 체류지 입증서류(계약서/기숙사확인서/숙소제공확인서 등) (Immigration Service)
  • 통합신청서 작성(서명/날짜 포함)
  • 수수료 35,000원 현금 준비(2025.1.1~ 인상) (Immigration Service)
  • (해당자) 체류자격별 추가서류(재학/고용/검진 등) (Immigration Service)

9) (보너스) 2025년부터 “모바일 외국인등록증”도 가능해졌어요

2025년 1월 10일부터 국내 체류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발급이 안내됩니다. (Immigration Service) 모바일 신분증 공식 안내에서도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누구나 발급 가능” 흐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Mobile ID)

  • IC(전자칩) 외국인등록증은 휴대폰 교체 후에도 태그 방식으로 재발급이 쉬운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Mobile ID)

마무리: 반려를 막는 가장 현실적인 결론

외국인등록(ARC)은 “서류가 어려워서” 반려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사진·주소·서명·예약·수수료 같은 기본 요건에서 미끄러져요. 오늘 글의 체크리스트대로만 준비하면, 첫 방문에 접수될 가능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FAQ

Q1. 외국인등록(ARC)은 입국 후 꼭 해야 하나요?

한국에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하려면 원칙적으로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Immigration Service)

Q2. 외국인등록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5년 1월 1일부터 35,000원으로 인상 안내가 나왔습니다(전자칩(IC) 내장 발급). (Immigration Service)

Q3. 수수료는 카드 결제가 되나요?

법령상 외국인등록증 발급·재발급 수수료는 현금 또는 현금 납입 증표로 납부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현금 준비가 가장 안전합니다. (Law.go.kr)

Q4. 사진은 아무 증명사진이면 되나요?

아니요. 3.5×4.5, 6개월 이내, 흰 배경, 보정/훼손 금지, 얼굴비율(2.5~3.5cm) 등 조건이 매우 구체적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Q5. 체류지 입증서류는 정확히 뭘 내야 하나요?

대표적으로 임대차계약서, 기숙사 거주확인서 등이 사용됩니다(케이스별로 추가 요구 가능). (Immigration Service)

Q6. 하이코리아 예약 없이 출입국사무소 가도 되나요?

공식 안내상 하이코리아에서 방문예약 후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Immigration Service)

Q7. 지문 등록은 꼭 해야 하나요?

외국인등록 시 지문·얼굴 등 생체정보 제공 절차가 포함될 수 있고, 거부 시 허가 제한 가능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Easy Law)

Q8. 유학생은 보통 어떤 서류가 추가로 필요해요?

대학 국제처 안내 기준으로는 보통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서류 + 수수료가 같이 요구됩니다(학교/관할별 차이 가능). (oia.cbnu.ac.kr)

Q9.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은 누구나 만들 수 있나요?

2025년 1월 10일부터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발급이 안내되고, 모바일 신분증 공식 사이트에서도 발급 흐름을 안내합니다. (Immigration Service)

Q10. 가장 흔한 반려 이유 1개만 꼽으면 뭐예요?

실무 체감으로는 사진 규격체류지 입증서류가 1~2위를 다툽니다. 사진 규정은 공식 기준이 매우 구체적이니 그대로 맞추는 게 최선이에요. (Immigr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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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휴대폰 개통: 선불 vs 후불 vs eSIM, 상황별 최적 선택

외국인 휴대폰 개통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면 “일단 유심부터”가 정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본인인증(PASS/휴대폰 본인확인) 때문에 선택이 갈립니다. 데이터만 잘 터지면 되는 사람과, 배달앱·은행·공공서비스·간편결제까지 막힘없이 써야 하는 사람의 “정답”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이 글에서는 외국인 휴대폰 개통에서의 (1) 선불(Prepaid) (2) 후불(Postpaid) (3) eSIM을 “가격”보다 더 중요한 기준인 본인인증 가능성 / 서류 / 체류기간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휴대폰 개통 1분 컷 결론: 당신의 상황이면 이게 정답

  • 여행·출장 1~30일:
    eSIM(데이터용) 또는 선불 유심 (빠르고 간단)
    단, 한국 앱 본인인증은 대부분 기대하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아래에서 이유 설명) (LG U+)
  • 입국 직후(ARC 없음) + 일단 번호/데이터 필요:
    → **여권으로 선불(최대 90일 구성 많음)**로 버티고, ARC 나오면 후불로 갈아타기 (KT Shop Global)
  • 유학/취업/장기거주 + 본인인증(PASS) 필수:
    후불(월정액) + ARC로 개통이 가장 안정적
    PASS는 “가입 당시 통신사에 등록한 이름(표기)”이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MGlobal Community)
  • 해외 번호(OTP) 유지 + 한국 데이터만 추가:
    eSIM이 가장 편합니다(듀얼심). 단, eSIM도 상품에 따라 본인인증 제한이 있습니다. (LG U+)

먼저 정리: eSIM은 ‘요금제’가 아니라 ‘유심 형태’입니다

헷갈리는 포인트 하나만 딱 잡고 가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 선불 vs 후불 = “요금 청구 방식”
  • 물리 유심 vs eSIM = “유심 형태(칩 vs 내장형)”

즉, 선불 eSIM도 있고 후불 eSIM도 있을 수 있는데(통신사/상품에 따라), 외국인에게 많이 팔리는 건 대체로 여행자용 선불 eSIM입니다. (Skroaming)


핵심 비교표: 선불 vs 후불 vs eSIM (외국인 기준)

구분선불(Prepaid)후불(Postpaid)eSIM(형태)
추천 체류기간1일~90일(또는 단기)3개월~장기단기/장기 모두(상품에 따라)
보통 필요한 서류여권(가능한 경우 많음) / 또는 ARCARC/거주증 + 결제수단온라인 구매+QR, 여권 인증 등(상품마다 상이)
한국 본인인증(PASS)대체로 제한/불가 케이스 많음가능(가장 안정적)여행자용은 제한되는 경우가 많음
장점빠름, 계약 부담 없음본인인증/서비스 호환성, 장기 가성비유심 교체 없이 즉시, 듀얼심 편함
단점본인인증·금융 서비스에서 막힐 수 있음개통 허들(ARC/은행계좌 등), 약정 가능삭제 시 복구 불가/제한 상품 많음

서류·결제 관련은 통신사 안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예: SKT는 선불이 “ARC 또는 여권”으로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T World) KT는 후불 요금의 자동이체 결제수단을 “한국 은행계좌 또는 한국 카드”로 안내합니다. (KT Shop Global)

외국인 휴대폰 개통

1) 선불(Prepaid) 유심이 최적인 사람

이런 상황이면 선불이 승리

  • 공항 도착 직후 바로 인터넷 필요
  • 한국 체류가 짧다(여행/단기 출장)
  • ARC가 아직 없다 (유학생/워홀 입국 초반)
  • 한국 온라인 본인인증이 “지금 당장” 필수는 아니다

선불 개통, 서류는 보통 이렇게 봅니다

  • SKT는 선불 서비스의 경우 ARC 또는 여권으로 가능하다고 명시합니다. (T World)
  • KT 글로벌샵 안내에서도 선불은 일반 여권으로도 가입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KT Shop Global)

단, ‘선불 번호=본인인증 가능’은 아닙니다

외국인이 선불을 쓰다가 가장 많이 부딪히는 벽이 이거예요.

  • “010 번호도 있는데 왜 PASS/본인인증이 안 되지?”
    번호가 있어도 ‘휴대폰 본인확인(통신사 연동)’이 막혀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LG U+ 여행자용 안내에서는 Data eSIM 등으로는 identity verification이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LG U+)
    SKT(로밍) 여행자 eSIM도 개인 인증 서비스/결제 문자 수신 불가를 명시합니다. (Skroaming)

예외: 일부 외국인 전용 대리점은 “ARC 연결”을 지원하기도 함

일부 외국인 대상 판매처는 (조건부로) 선불 번호를 ARC에 연결해 온라인 인증에 쓰도록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예: 3개월 이상 플랜 등 조건을 걸고 ARC 연결을 안내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Sim card Korea – CHINGUMOBILE)
다만 이건 **모든 선불/모든 통신사 공통 규칙이라기보다 ‘해당 판매처/상품 정책’**에 가까우니, 본인인증이 목표라면 구매 전에 “PASS/본인확인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2) 후불(Postpaid) 요금제가 최적인 사람

결론부터: “한국 생활 풀세트”면 후불이 정답

다음 중 2개 이상 해당하면 후불이 체감상 압승입니다.

  • 배달앱/멤버십/간편결제/은행앱 등 휴대폰 본인확인이 자주 필요
  • 한국에서 장기 거주(유학/취업/동반) 예정
  • 번호를 “임시”가 아니라 “정착용”으로 쓰고 싶다

후불 개통에 필요한 현실적인 것들

  • 장기 요금제는 통상 ARC + (결제용) 한국 은행계좌/한국 카드가 핵심입니다.
    • 10mag 가이드는 월정액 플랜에 여권, ARC, 한국 은행계좌 증빙이 필요하다고 정리합니다. (10mag.com)
    • KT 안내는 월 요금을 한국 은행계좌 자동이체 또는 한국 신용카드로 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KT Shop Global)
    • 지자체(구리시) 생활 안내도 한국에서 발급된 카드/계좌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guri.go.kr)

PASS(본인인증)까지 생각하면 “이름 표기”가 진짜 중요

외국인 본인인증 문제의 70%가 여기서 터집니다.

  • LG U+ 안내: ARC로 가입한 계약이면 PASS 앱의 본인인증 서비스를 이용 가능, 단 통신사에 처음 등록한 이름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하이픈 유무 같은 디테일 포함). (MGlobal Community)

👉 따라서 후불로 갈 생각이면, 개통할 때 직원에게 **“영문 이름을 어떤 형태로 등록했는지(공백/하이픈/순서)”**를 꼭 확인해 두세요.


3) eSIM이 최적인 사람 (단, ‘상품 종류’부터 구분)

eSIM은 “편의성”이 압도적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상품별 함정이 꽤 있습니다.

eSIM을 쓰면 좋은 케이스

  • 한국 오자마자 QR로 즉시 개통하고 싶다
  • 해외 번호(물리 유심)를 유지하면서 **한국 회선을 추가(듀얼심)**하고 싶다
  • 유심 교체/분실이 싫다

eSIM의 대표 함정 3가지

1) “데이터 전용”이면 전화·문자 발신이 안 됩니다

LG U+ FAQ는 Data Only는 인터넷만, 발신 통화/문자 불가라고 명확히 구분합니다. (LG U+)
(수신은 되는 경우가 있어도, ‘인증 문자/결제 문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2) ‘본인인증(PASS)’은 여행자용 eSIM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 LG U+는 eSIM 상품 안내에서 identity verification 서비스 사용 불가를 명시합니다. (LG U+)
  • SKT(로밍) eSIM도 개인 인증 서비스와 결제 문자 수신 불가를 명시합니다. (Skroaming)

즉, eSIM이 편하다고 해서 “한국 생활 인증까지 올인”하면 낭패 볼 수 있습니다.

3) eSIM은 삭제하면 복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LG U+ 안내: 다운로드된 eSIM은 삭제 시 복원 불가이며, 기기 파손/삭제 시 환불·교체가 안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LG U+)


(중요) 내 폰이 eSIM 가능한지 + 한국 상품과 호환되는지

  • LG U+ FAQ는 EID가 보이면 eSIM 지원 확인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LG U+)
  • 또한 컨트리락(통신사 락)이 있으면 미리 언락하라고 안내합니다. (LG U+)
  • 그리고 특이하게, LG U+ FAQ에는 Pixel/OPPO 기기에서는 eSIM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하는 문구가 있습니다(해당 서비스/정책 기준일 수 있으니 구매 전 재확인 권장). (LG U+)

상황별 추천: “이 케이스면 이걸로 가세요”

1) 여행 3~7일 / 지도·택시·번역만 필요

  • 추천: 데이터 중심 eSIM(또는 선불)
  • 이유: 즉시 개통, 비용 효율. 다만 본인인증은 기대하지 않는 게 안전. (LG U+)

2) 여행 2~4주 + 현지 통화/문자도 필요

  • 추천: 데이터+음성 포함 선불(물리 유심) 또는 음성 포함 eSIM(여행자용)
  • 이유: 음식점 예약/현지 연락에 유리
  • 주의: 결제 인증/개인인증은 제한될 수 있음. (Skroaming)

3) 유학생/워홀: 입국 직후 1~2달(ARC 대기)

  • 추천: 여권 선불(최대 90일 구성) → ARC 나오면 후불 전환
  • 근거: KT 안내에서 여권으로 개통한 선불은 90일 제공 안내가 있습니다. (KT Shop Global)

4) 유학/취업 장기거주 + 배달앱/은행/간편결제 필수

  • 추천: 후불(ARC 기반)
  • 이유: PASS 본인인증이 핵심이고, ARC로 가입한 계약에서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MGlobal Community)

5) “한국 번호는 필요하지만, 해외 번호(OTP)도 꼭 유지”

  • 추천: 해외 물리 유심 + 한국 eSIM
  • 이유: 듀얼심 구성 최적(단, 본인인증 목표면 후불 eSIM/후불 회선 여부 확인 필요). (LG U+)

6) 장기인데 한국 은행계좌/카드가 아직 없다

  • 추천: 단기 선불로 버티면서 계좌 준비 → 후불
  • 근거: KT는 후불 결제수단을 한국 계좌/한국 카드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KT Shop Global)

“본인인증(PASS)”을 목표로 한다면 꼭 알아야 할 것

1) PASS는 ‘통신 3사 기반’ 신원확인 앱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한국에서는 통신사 기반 본인확인이 생활 인프라처럼 쓰이는데, 최근 제도 변화에서도 PASS 앱이 언급됩니다. (Korea Joongang Daily)

2) ARC로 개통했더라도 ‘이름 표기’가 다르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하이픈/공백/순서 차이로 실패하는 케이스가 실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MGlobal Community)

3) 여행자 eSIM/데이터 eSIM은 본인인증이 막힐 수 있습니다

  • LG U+는 eSIM에서 identity verification 불가를 명시합니다. (LG U+)
  • SKT(로밍) eSIM도 개인 인증·결제문자 수신 불가를 명시합니다. (Skroaming)

2026년 업데이트 체크: 개통 절차가 더 까다로워질 수 있음

최근 보이스피싱·불법개통 이슈로, 한국에서는 새 회선 개통 시 얼굴인증(안면인식)을 PASS로 진행하는 시범 운영/도입이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정부는 “사진과 실제 얼굴 매칭만 확인하며 데이터는 저장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설명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Korea Joongang Daily)

👉 이 변화는 외국인 개통에도 절차/준비물/소요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장기 체류라면 “오늘 기준”으로 통신사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개통 전 체크리스트 (실패 확률 급감)

  1. 내 폰 언락(컨트리락 해제) 여부 확인 (LG U+)
  2. eSIM 지원 여부(EID 확인) (LG U+)
  3. 목표가 “데이터”인지 “한국 번호”인지 “본인인증”인지 우선순위 정하기
  4. ARC가 있다면, 개통 시 이름(영문) 등록 방식을 직원에게 확인해 메모 (MGlobal Community)
  5. eSIM은 삭제하면 복구가 안 될 수 있으니 QR/메일 보관 (LG U+)
  6. 장기라면 한국 결제수단(은행계좌/한국 카드) 준비 플랜까지 같이 세우기 (KT Shop Global)

마무리: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갈립니다

  • 빠르게 인터넷만 → 선불/eSIM
  • 한국 생활 인증까지 올인 → ARC 기반 후불
  • 듀얼심/편의성 → eSIM(단, 본인인증 제한 확인 필수)

한국에서 폰 개통은 단순 통신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신분증의 입구에 가깝습니다. 이 글을 기준으로 “내가 막히기 쉬운 지점(본인인증/결제/서류)”부터 역산해서 고르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핵심 요약

Q1. 외국인 여행자는 eSIM이 무조건 좋은가요?

대부분은 편합니다. 다만 여행자용 eSIM은 **본인인증(Identity verification/PASS)**이 제한될 수 있어, 한국 앱 인증이 목표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LG U+)

Q2. 여권으로 만든 선불 번호로 PASS 본인인증이 되나요?

상품/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여행자용/데이터 eSIM은 제한 안내가 명시된 경우가 있고, 일부 외국인 전용 판매처는 조건부로 ARC 연결을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LG U+)

Q3. 후불 요금제는 꼭 한국 은행계좌가 필요한가요?

통신사 안내 기준으로는 한국 은행계좌 자동이체 또는 한국 신용카드 등 “한국 결제수단”을 중심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KT Shop Global)

Q4. ARC로 개통했는데 PASS가 안 돼요. 왜죠?

통신사에 등록된 **이름 표기(하이픈/공백 포함)**가 PASS 입력과 일치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등록된 표기를 그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MGlobal Community)

Q5. eSIM은 설치했다가 지우면 다시 설치하면 되나요?

일부 사업자 안내에서는 삭제된 eSIM은 복구/재발급이 불가하다고 명시합니다. 삭제 전에 고객센터/정책을 꼭 확인하세요. (LG U+)

Q6. 장기 체류인데, 일단 선불로 시작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실제로 “ARC 발급 대기 기간”을 선불로 버티고, 이후 후불로 전환하는 플로우가 일반적입니다. (10mag.com)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이름 만들기, K-뷰티 퍼스널 컬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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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연장 준비서류 체크리스트(학교/회사 유형별) | 2026년 기준

한국에서 “비자 연장(체류기간 연장허가)”을 준비할 때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단순합니다. 비자 연장 준비서류가 하나 빠졌거나(특히 거주지 입증), 발급일이 너무 오래됐거나, 방문예약을 놓친 경우입니다.

이 글은 2026년 기준으로, 학교 소속(유학생/어학연수)과 회사 소속(취업/강사/전문인력) 상황에서 실무적으로 필요한 서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개인 케이스에 따라 추가 서류가 붙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안내한 공식 채널도 꼭 함께 확인하세요.)

1) 비자 연장 기본 룰 5가지(모든 사람 공통)

(1)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체류기간 연장은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하고, 만료 당일까지(온라인 전자민원은 만료일 전일) 신청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2)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

일부 체류자격은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으로 체류기간 연장을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고, 수수료도 20% 경감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Immigration Service)
또한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은 평일 07:00~22:00(주말/공휴일 제외) 운영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HiKorea)

(3) 출입국 방문 신청이면 “방문예약”이 사실상 필수

체류기간 연장 등 체류민원은 원칙적으로 온라인 방문예약을 해야 하며, 예외(임산부, 70세 이상 등)도 별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4) 해외에 있으면 신청이 안 됩니다

체류허가(연장/변경 등)를 신청하려면 반드시 국내 체류 중이어야 하고, 출국 중에는 대행 신청도 불가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5) 여권 만료가 임박하면 연장기간이 짧아질 수 있음

현행 지침상 여권 유효기간 범위 내에서 체류기간이 결정될 수 있어, 여권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여권 재발급 후 진행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재발급 후 여권 변경 신고 필요).

비자 연장 준비서류

2) 공통 준비서류(“이 4개”는 거의 항상 들어갑니다)

공식 안내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체류기간 연장 공통서류는 아래 4가지입니다.

  • 통합신청서(별지 제34호 서식)
  • 여권
  • 외국인등록증(ARC)
  • 체류지 입증서류(주소 증빙)

추가로,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이 필요할 수 있고, 접수·심사 과정에서 서류 가감이 가능하다는 점도 규정/서식 안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수료(참고)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근거 법령 연결 포함)에서는 체류기간 연장허가 수수료 6만원을 안내합니다. (Easy Law)
(단, 본인 상황/자격/신청 방식(온라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은 하이코리아/관할 출입국 기준으로 보세요.)


3) 학교 유형별 체크리스트(유학생/어학연수)

아래는 “학교 소속” 외국인이 실제로 가장 많이 해당되는 유형들입니다.

A. 대학교/대학원 정규과정 재학생 (보통 D-2)

[최소 핵심](공식 법령정보 기준)

  • 여권
  • 외국인등록증(해당 시)
  •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 서류 (Easy Law)

[대학 실무에서 자주 추가되는 서류](학교 안내 예시)

  • 성적증명서
  • 등록금 납입증명서
  • 은행잔고증명서(조건부/면제 조건이 있는 학교도 있음) (dongguk.edu)

실무 팁: 학교 포털/국제처에서 “재학·성적·등록금”을 한 번에 발급해 주는 곳이 많습니다. 서류 준비 리드타임(발급 소요)을 감안해 최소 1~2주 전부터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B. 석·박사 수료 후 논문준비(연구/논문 때문에 체류 연장)

학교(예: 동국대) 안내 예시로는 아래처럼 “논문준비자” 제출서류가 별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통합신청서
  • 여권 사본, 외국인등록증
  • 수료증명서, 성적증명서
  • 거주확인(체류지 입증)
  • 지도교수 추천서(논문지도 과정/심사일정/추천사유 등 구체 기재 안내) (dongguk.edu)

또한 공식 법령정보에서도 석·박사 논문 준비의 경우 재학증명서 대신 지도교수 추천서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취지의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asy Law)


C. 대학부설 어학원/어학연수 (보통 D-4-1)

[최소 핵심](공식 법령정보 기준)

  • 여권
  • 외국인등록증(해당 시)
  • 재학증명서
  • 체류지 입증 서류 (Easy Law)

[어학연수 과정에서 자주 추가되는 서류](학교 안내 예시)

  • 성적증명서
  • 수업료 납입증명서
  • 재정입증서류(잔고 등)
  • 연수계획서/모집요강(연수생인 경우)
  • 체류지 입증서류(임대계약서, 숙소제공확인서 등) (dhu.ac.kr)

또한 일부 학교는 출석률 기준(예: 80% 이상)을 안내하면서 출석증명서/학비납입증명서/거주지 증빙 등을 함께 명시합니다. (Sungshin Women’s University)
(출석률 기준은 학교/관할청/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 학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D. (미성년/대리신청) 학생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유학생의 체류기간 연장은 원칙적으로 본인이 신청하지만, 17세 미만 등 일정 경우에는 부모/부양자/형제자매/신원보증인 등 대리 신청 가능 범위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Easy Law)


4) 회사 유형별 체크리스트(취업/강사/전문인력)

회사 소속은 “내 체류자격(E계열 등)”과 “고용 형태(법인/개인사업자/파견 등)”에 따라 서류가 갈립니다. 다만, 법령 서식(별표)에서 연장허가 시 첨부서류가 비교적 명확히 정리되어 있어, 아래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준비하면 반려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공통으로 많이 나오는 회사 서류(요약)

  • 고용계약서
  • 사업자등록증
  • (법인인 경우)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여기에 직종/자격에 따라 “신원보증서”, “납부내역증명서”, “재직증명/파견명령서” 등이 추가됩니다.


A. 원어민 강사/외국어 회화지도 (E-2)

[연장허가 첨부서류]

  • 고용계약서
  • 사업자등록증(법인인 경우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실무 팁: E-2는 “근무처 변경/추가”가 끼면 학원설립등록증 등 추가 서류가 붙는 구조입니다. 이번 글은 “연장” 중심이지만, 이직/추가근무가 함께라면 케이스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별도 체크가 필요합니다.


B. 일반 기업 취업/전문인력 (E-7)

[연장허가 첨부서류]

  • 고용계약서
  • (해당 직종만) 신원보증서
  • 납부내역증명서
  • 사업자등록증(법인인 경우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C. 대학/연구기관 소속 (E-1 교수, E-3 연구, E-4 기술지도)

E-1(교수) 연장허가 첨부서류(예시)

  • 고용계약서

E-3(연구) 연장허가 첨부서류(예시)

  • 고용계약서
  • 사업자등록증(법인인 경우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E-4(기술지도) 연장허가 첨부서류(예시)

  • 파견명령서 또는 재직증명서
  • 기술도입계약서/관련 확인서류(해당되는 경우)
  • 사업자등록증(법인인 경우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D. 제조/현장 중심 고용허가제 등 (E-9 등)

E-9(비전문취업) 연장허가 첨부서류(예시)

  • 고용허가서
  • 근로계약서
  • 취업기간 만료자 취업활동 기간 연장 확인서
  • 신원보증서

5) “거주지 입증서류”에서 제일 많이 막힙니다 (상황별 정리)

공통서류로 늘 등장하는 게 체류지 입증서류(주소 증빙)입니다.
특히 학생/어학연수생은 “내 명의 계약이 아닐 때” 서류가 늘어납니다.

학교 안내 예시(성신여대) 기준으로는:

  • 기숙사 거주: 기숙사/거주숙소 제공 사실 확인서(학교 발급 등)
  • 외부 거주(본인 명의 계약): 계약서 사본
  • 외부 거주(타인 명의 계약): 계약서 사본 + 계약자 신분증 앞/뒤 + 거주숙소제공사실확인서 (Sungshin Women’s University)

이 파트만 깔끔하게 맞춰도, 불필요한 재방문/보완요구가 크게 줄어듭니다.


6) 신청 전 최종 점검(반려 방지 체크리스트)

아래는 “서류는 준비했는데 왜 반려되죠?”를 막는 최종 점검입니다.

  • 만료일 기준 4개월 전부터 접수 가능 기간인지 확인
  • 방문 신청이면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완료(예외대상 여부 포함)
  • 여권 유효기간 충분한지(필요시 재발급 + 여권변경 신고)
  • 해외 체류 중 접수 불가(출국 계획 있으면 타이밍 재조정)
  • 세금/건강보험 체납이 있으면 연장 제한될 수 있음(체납 정리 후 진행) (Immigration Service)
  • 회사 서류는 법인/개인사업자 구분해서 준비(법인이면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까지)

7) 결론: “내가 학교 소속인지, 회사 소속인지”부터 나누면 80%가 끝납니다

비자 연장은 결국 아래 공식 틀로 정리됩니다.

  1. 공통 4종(통합신청서/여권/ARC/거주지 입증)
  2. 학교면 재학·성적·등록금·(필요 시) 재정증빙 (dongguk.edu)
  3. 회사면 고용계약서 + 사업자등록(법인이면 등기사항) + 자격별 추가서류
  4. 온라인 가능 자격이면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으로 시간/수수료를 절감 (Immigration Service)

공식 확인 채널(마지막 한 번만 확인하세요)

개인별로 추가서류가 붙는 경우가 있어, 최종 확인은 아래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 하이코리아의 체류자격별 안내매뉴얼 확인(공식 안내에서 반복적으로 권고)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상담(공식 안내에서 함께 제시)

비자 관련하여 궁금증이 있다면 위브링 채널로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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